[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월 16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거북섬 활력증진TF 확대회의’를 열고 주요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조정식 국회의원, 김종배 도의원, 오인열 시의회 의장, 한국수자원공사 도시본부장, 김선태 통합거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9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지방재정 절약 방안’을 주제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기금 운용 활성화’를 주제로 열린 1차 간담회에 이어 예산 절감 및 세입 확충을 통한 재정 내실화 방안을 논의하기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6일 정왕3동 일원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 주요 징후와 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옥구 상가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자매도시 일본 하치오지시 청소년 10명을 초청해 ‘한중일 청소년 홈스테이’ 일본 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한중일 청소년 홈스테이’는 시흥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시민이 외국 청소년을
[금요저널] 시흥시 생활폐기물 수거 전문업체인 ㈜동영산업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9월 17일 능곡동과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동영산업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통
[금요저널] 시흥시 폐기물 수거 전문업체인 명성환경이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월 17일 장곡동과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시흥화폐 시루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명성환경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주거 환경 클
[금요저널] 시흥시에 있는 도시락, 샌드위치 등 식품제조 기업인 허그린은 지난 9월 16일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에 추석 명절을 맞아 50만원 상당의 라면 20상자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허그린은 평소에도 시흥시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6일 배곧 한울공원 등 지역 내 자살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취약 시간대 자살 시도를 예방하고 위험 지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원 내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석 행복 꾸러미 나눔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복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불고기와 ‘배곧애 미’ 쌀 기부 캠페인으로 모인 쌀로
[금요저널]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보호안전분과와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7일 관내 상가 밀집 지역과 시흥능곡 LH9단지 일대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하며
[금요저널] 시흥시 신천동 ‘행복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과 17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누구나 돌봄’ 사업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제도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과 연계하기
[금요저널] 시흥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인 ㈜현대실업은 지난 9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실업은 지난 3월에도 대야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김정한 대표는 “추석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월 16일 시흥시청 혁신토론방 회의실에서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공공사례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사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조해윤 시흥시 무한돌봄팀장 및 이기연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포함한 관계자 12명이 참석했
[금요저널] 시흥시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지난 9월 17일 독서의 달을 맞아 진행한 특화 프로그램 ‘차를 통한 온고지신’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차 문화를 매개로 고전을 접하며 인성교육과 역사적·문화적 이해를 넓히고 필독 고서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