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5일 안전 점검의 체계적인 추진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자문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안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은 각종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 업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건축 토목 전기 소방 가스 산업안전 등 각 분야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오는 4월부터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정기 검사는 상록구와 단원구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장 상가 점포 등에서 상거래에 사용하는 최대용량 10톤 미만의 비자동저
[금요저널] 안산시는 중동 정세 장기화로 일부 지역의 종량제봉투 수급 차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이민근 안산시장이 25일 안산도시공사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수급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시는 사전 수급 계획에 따라 종량제봉투 생산과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객관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상담제는 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감정평가사의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4일 신길온천역 주변 나대지에서 시민 500여명과 함께 ‘2026년 봄맞이 우리 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과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일환으로 전개됐다.시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들의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상록수 단원보건소는 3월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말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안산 40주년 축하해 사뿐사뿐 명소 콕콕’을 운영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안산에서 살아보기’는 3박4일 동안 안산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SNS를 통해 지역을 홍보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기존 ‘대부도에서 3박4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4일 지적 행정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와 ‘지적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적재조사사업과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 등 주요 지적 행정 현안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신규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 피해는 단 한 건도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으로 미흡한 중개와 관리 소홀에 대해 강력히 책임을 묻고 끝까지 추적 대응하라"고 강하게 주문했다.안산시가 전세 피해 최소화와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해 '안산형 전세피해 원스톱 회복
[금요저널] 안산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18일과 20일 양 구청에서 ‘통합돌봄’및 ‘누구나돌봄’담당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기도형 긴급 돌봄 서비스인 ‘누구나돌봄’
[금요저널]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온 가족 영어체험 축제’를 주제로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은 안산화정영어마을에서 영어로 즐기는 가족 단위 체험형 축제다.축제에서는 온 가족이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학령기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습관 형성과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짝꿍 치아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구치가 맹출하기 시작해 평생 구강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의 초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안산시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앞두고 지난 23일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함께 축제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관내 기업의 핵심 자산인 숙련 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안산시 산업 명장’을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숙련 기술인을 발굴 예우함으로써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