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안산시는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올해 지방세 세무조사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세 탈루 및 누락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세무조사는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하고 과점 지분비율 증가에 따른 과점주주 조사와 감면 등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 조사를 병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신고 적정성 과세물건 누락 여부 감면 적용 적정성 등으로 지방세 전반에 걸쳐 철저한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앞서 시는 지난해 177개 법인에 대한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99억 1천만원을 추징했다.이는 지난 2024년 추징액 49억 8천만원보다 약 49억원 증가한 금액으로 안산시 세무조사 중 역대 최대 규모다.또한 192개 법인을 대상으로 한 과점주주 조사에서 2억 8천만원, 취약 분야 기획 조사에서 12억 2천만원을 추가로 추징하며 총 114억원의 세입을 확보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방세 탈루와 누락을 철저히 조사해 성실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세무조사를 통해 세수 확충과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안산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중간보고로 시작됐다.이후 상록수역세권 개발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앞서 시는 지난해 7월 GT-C 노선의 상록수역 연장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역세권 주변 시유지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상록수역세권 중심의 도시 기능을 강화하고 GT-C 상록수역 연장에 따른 원인자부담금을 마련하는 한편 GT-C 이용 수요 확대와 상록수역 일대 원도심 발전을 견인한다는 계획에서다.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해 개발계획을 보완할 계획이다.이후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이를 위한 제영향평가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칠 예정이다.하반기에는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개발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GT-C 정차에 따른 지역 변화와 주민 요구를 반영해 상록수역을 중심으로 안산 동부권 발전을 견인할 개발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GT-C노선 개통 시기에 맞춰 상록수역세권이 지역발전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팔곡일반산업단지에서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산업단지 준공 이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팔곡산단은 상록구 팔곡이동 일원에 조성된 공영개발 산업단지로 총면적 약 14만㎡ 규모에 69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2019년 착공 이후 단계별 준공을 거쳐 지난해 준공 인가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접어들었다.현재 산업단지에는 화학물질 제조, 금속가공 산업군 등 28개 기업이 입주해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업시설용지와 함께 공원·경관녹지 등 공공시설도 조성돼 쾌적한 산업 환경을 갖추고 있다.입주기업 지원·활성화 총력 이날 현장간부회의에서는 팔곡산단 준공 이후 운영 과정에서 노정된 현안을 점검하고 기업 활동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기반 시설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준공 이후 실제 운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요소와 개선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과 기반시설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아울러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팔곡산단 활성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또, 입주기업 간 협력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산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팔곡산단협의회 측은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민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팔곡일반산업단지의 전면 준공은 안산시 산업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입주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선 8기 들어 안산시는 △4호선 초지역·고잔역·중앙역 일원 △고려대 안산병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대부도 일원 △경기지방정원 사업 현장 △반달섬 △다문화마을특구 등 시 주요 현안 현장 곳곳을 방문, 부서 및 기관 간 경계를 허물고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현장 중심의 간부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산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에 있는 학습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2026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계선 지능인이 학습을 통해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운영 기관은 총 2개 내외로 선정될 예정이며 기관당 최대 8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모집분야는 △기초 및 생활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향상 △성인진로개발역량향상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부분에 해당하는 맞춤형 평생학습과 자조모임 등이다.신청자격은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이 가능한 기관·시설·단체로 사회복지법인, 평생교육법에 해당하는 평생교육시설,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다.자격을 갖춘 기관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보탬e에서 신청하면 된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학습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인이 사회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기관에서 적극적인 참여를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의 일상 속 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대상 ‘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월부터 연말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연령과 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교육이다.시민 스스로 폭력을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안산시는 매년 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지난해에는 1만 300여명의 시민이 교육에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시는 올해도 교육 대상과 내용을 촘촘하게 구성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교육 대상은 △미취학 아동 △초·중·고등학생 및 특수학급 △민간 기업 종사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단체 및 시설 △지역사회 단체 △일반시민 등 전 계층의 시민이다.교육 내용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비롯해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교제 폭력 등으로 구성되며 신청 기관에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가 직접 신청기관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안산시 여성보육과로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산시는 한국의 대표 슬로푸드이자 발효식품인 전통 장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026년 상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발효식품인 전통 장을 현대인에게 맞게 저염식으로 담그는 법을 보급해 오고 있다.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안산시 대표 향토 특색 음식문화 사업이다.모집 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이며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교육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다.신청은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상록수 된장마을 팩스 또는 이메일다.장 담그기 이론 및 간장, 고추장 등 제조 기술을 직접 배우게 된다.주말 가족반은 4월 11일 가족이 함께하는 장담그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30일 유아와 가족 70명을 대상으로 실내 자연·탐험 체험 시설인 네이처스케이프 플러스에서 맞춤형 유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의 정서발달을 지원하고 가족 간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실내에서 아이와 함께 여러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이경숙 복지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 상록 드림스타트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산시는 2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란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로 간호사나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의 보건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참여 신청 대상자는 19세부터 64세까지 관내 거주하거나 안산시 소재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이다.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HDL 등의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성인을 우선 대상으로 하되, 건강위험 요인이 없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다만,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또, 6개월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므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기간 내에 참여해야 한다.접수는 상록구와 단원구 각각 선착순 100명씩이다.신청은 상록수보건소와 단원보건소로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설 명절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역화폐 ‘다온’의 소비 혜택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다온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존 인센티브 10%에 더해 결제 시 5%의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해 총 15%의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혜택은 매달 제공되는 10%의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2월 한 달 동안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 형태로 즉시 돌려받는 방식이다.가령, 2월 중 다온으로 최대 50만원을 결제할 경우, 기존 5만원의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결제 과정에서 2만 5천 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일정 부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50만원을 충전한 뒤 소비하면 최대 7만 5천 원을 절감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관련 정책을 준비했다”며 “지역 내 소비가 활성화되어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추가 캐시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또는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산시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제’심사에서 관내 시설 2개소가 최종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은 치유농업법에 따라 적합한 시설·환경을 갖추고 치유농업서비스와 운영이 적절히 관리되고 있는 시설임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심사는 △시설기준 △인력기준 △운영기준 등 3개 영역 38개 세부 항목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이번에 품질인증을 받은 치유농업시설은 △앤의정원과 △바다의 별 관광농원 두 곳이다.해당 시설들은 농업 자원을 활용해 참여자에게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그간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 농촌 치유 농장 육성, 치유 텃밭 조성·운영 등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시설을 지속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시민들이 농업을 통해 치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인 우수 농장을 인증하는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을 지난 2023년부터 연속 인증받은 바 있다.지난 2023년 상록수된장마을에 이어 2024년에는 바다의 별 관광농원이 품질인증을 받은 바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산시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클래스’는 단순한 어학 수업에서 벗어나, 요리라는 실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영어 교육과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참가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과정에서 관련 전문 용어와 실용 표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안산화정영어마을은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언어 능력뿐만 아니라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토요 쿠킹 클래스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3~4월 참가자는 2월 5일부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꾸러기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꾸러기 영양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10~16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1시간 내외의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식습관 형성이 되는 유아 시기에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영양 교육 및 채소를 이용한 요리 교실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유아기 당류 섭취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음식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도울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기관에서는 다음달 3일부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기획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