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산지사와 함께 지난 12일 ‘지적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록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산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의 원활한 추진 지적기준점 관리 강화를 위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식품 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심의위원회는 식품 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식품 공중위생 관련 단체 관계자와 전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경로당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상록수보건소는 민 관 학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기관과 협력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특히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지회를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구강세이프존 인증사업’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구강세이프존 인증사업’은 보건소와 보육기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민 관 협력 구강보건 프로그램이다.보건소는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뇌튼튼 노리터’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뇌튼튼 노리터’는 지역 주민이 생활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치매 인식 개선 홍보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시의원과 시 행정지원부서장, 안산문화재단, 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안산시는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에 대응해 시민들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 파워셀러 특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e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청년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 시민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에서 제작 배포하는 각종 홍보물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성평등 홍보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성별영향평가는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에서 성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 평가하고 정책 수요자의 성별 특성을 반영해 양성평등 실현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서 산불 발생에 따른 의료기관 화재와 환자 대피 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안산시청 녹지과와 상록수보건소,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안산소방서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산불
[금요저널] 안산시는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초등학교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아동보호구역은 교통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어린이보호구역과 달리, 아동 보호와 범죄 예방을 목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블랙큐브로부터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주방용품 2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주방 브랜드 ‘쿡셀’제품으로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선호와 실용성을 고려해 인덕션용 냄비와 프라이팬 세트,
[금요저널] 안산시는 성호박물관에서 이달부터 11월까지 유아 대상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성호동물농장’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6~7세 아동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성호 이익의 저서 ‘성호사설’에 기록된 다양한 동식물 이야기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서 ‘2026년 제1차 안산시-산하기관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안산시-산하기관 청년정책협의체’는 안산문화재단, 안산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등 산하기관과 함께 청년정책 활
[금요저널]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시대, 우리는 더 이상 '아프면 병원으로 돌봄이 필요하면 시설로'라는 공식에만 의존할 수 없다.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내가 살던 집, 내가 익숙한 동네에서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는 없을까?이러한 질문에 안산시가 분명한 답을 내놓았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