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올해부터 농업인들의 영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에 안전한 처리를 돕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이어진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가 자칫 산불피해로 연결되는 피해를 사전에 막고 미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5년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은 근로 의사가 있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에 생계 안정과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
[금요저널] 안산시는 전 세계에 홍역이 유행함에 따라 시민들의 예방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총 49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사례로 밝혀졌다. 현재 홍역이 유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7일까지 농업 신기술 보급과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돕기 위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새로운 한 해 농사를 계획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농업에 관심 있는 귀농 희망자
[금요저널] 안산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25년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선 △이력서·면접 컨설팅 △스피치 교육 △기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6일 안산시 평생비전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6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 청년 행정체험연수는 19세에서 39세의 청년과 대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기존에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8일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등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22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2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9일부터 이달 17일까지 ‘2025년 상반기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인턴 사업은 관내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행정실무 경험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안산시 거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제2기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동행위원회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결정 과정에서 민·관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운영되는 위원회로 당연직 5명, 위촉직 65명 등 총 7
[금요저널] 안산시는 삼겹천왕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225만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상록구에 소재한 삼겹천왕은 지난해 4월 개업한 이후 매일 매출액에 만원씩을 모아 사랑의 성금을 모아왔다. 이상미 대표는 “요즘 자영업자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3일 안산시청에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중립적 입장에서 시민이 제기한 고충 민원을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조사·처리해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고자 운영되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 ‘2025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을사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다양
안산시는 1월부터 효력이 상실된 여권을 반납받아 안전하게 폐기해 주는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여권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고, 전자칩이 내장된 특수 소재로 제작돼 개인이 자체적으로 폐기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 안심 병원’ 으로 추가 지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치매 안심 병원은 치매 환자 전용 병동 등 치매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시설·장비와 △치매 전문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