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24일 상록구 사동에 소재한 고향마을 복지관에서 ‘2024년 사할린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는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과 사할린 동포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4일 반월산단 내 위치한 DIG에어가스 반월공장에서 ‘2024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안산시를 비롯해 안산소방서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시흥화학종합방재센터, 시흥119화학구조센터,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금요저널] 안산시가 경기형 과학고 유치 의사를 공식 밝힌 가운데, 로봇 기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첨단산업 위주의 지역특화 교육을 진행할 동력을 얻게 됐다. 안산시는 지난 23일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4 로보월드에서 이민근 안산시장과 과학고로 전환 예정인 성포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을 시정의 핵심 현안 중 하나로 선정하고 지속적인 계도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우천에도 불구, 지난 22일과 24일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민원 다발 지역인 부곡동과 와동 일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 달 1일 성호박물관 대강당에서 ‘2024년 성호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에서 실학사상을 꽃피웠던 조선 후기 대학자 성호 이익 선생을 기리기 위해 시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성호학인의 기억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상록구청 내 갤러리 ‘혜안’의 2025년 전시공간 대관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혜안’ 갤러리는 지난 2022년 상록구청 1층 로비에 300㎡ 규모의 시설로 개관했다. 지역예술인에게는 다양한 작품 전시 기회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근로자를 대상으로 ‘친절한 안산씨~ 소모임 맞춤형 강사파견’ 특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커리어 진단 도구를 활용한 인생 재설계’ 특강도 운영한다. ‘친절한 안산씨~ 소모임 맞춤형 강사파견’ 특강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3일 필리핀 라유니온주 산페르난도시 대표단을 영접하고 상호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알프레도 파블로 오르테가 산페르난도시 부시장을 포함한 11명의 필리핀 대표단은 2박 3일의 일정으로 안산시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해안관광·친
[금요저널] 천혜의 환경에서 자란 대부 포도가 세계 시장으로의 첫발을 내디딘 것을 기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안산시는 지난 23일 대부포도 샤인머스캣 3.5톤을 홍콩·대만·베트남 등에 수출한 것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2024 로보월드’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ICROS에서 주관하는 ‘2024 로보월드’는 15개국 300여 개의 로봇 기업들이 참여하는 국내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 대부보건지소는 지난 22일 대부도 주민을 대상으로 ‘바르게 걷기 운동 교실’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의 일환으로 올바른 걷기 방법과 중요성을 교육해 어르신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고자 추진됐다.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2일 상록수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장기요양기관 근무자를 대상으로 감염관리·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근무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노인요양시설 근무자의 감염관리 역량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2일 단원구청 소회의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산지사와 지적측량 현장 접수처리제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원구의 지적측량 업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부도 지역의 행정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교
[금요저널] 안산시는 저연차 공직자들의 공직 적응을 돕기 위해 ‘2024년 공직자 소통-멘토링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저연차 공무원들의 퇴직 문제가 잇따르면서 안산시는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지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