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가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배달 음식의 안심 문화 정착을 위해 위생 환경 조성에 나섰다. 안산시는 이달까지 관내 배달중개업체의 음식 배달함 40개에 살균장치 설치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배달 음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해 배달음식점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1일 상록구 소재 능안운동장 내 론볼 경기장에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안산시 선수단 해단식 및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해단식 및 환영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대회에
[금요저널] 안산시와 청양군이 친선 교류 활성화 및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해 상호기부에 동참했다. 안산시는 지난 21일 친선 결연도시인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와 청양군은 지난 2005년 11월 친선 결연협약을 맺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1일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온마음 돌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본오2동 노인케어안심주택의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노인케어안심주택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대학교 자유관 U-First홀에서 ‘2024년 학교 연계 e-비즈니스 창업스쿨 청년창업 기초교육’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학교 연계 e-비즈니스 창업스쿨’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안산시 청년창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의
[금요저널] 정부가 올해 말 철도지하화 선도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것으로 발표한 가운데, 안산시가 전담 대응 TF팀을 꾸려 총력 대응에 나선다. 안산시는 안산선 지하화 사업의 선제 대응 및 사업추진 동력 마련을 위한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안산선 지하화 사업이 1차 선도사
[금요저널] 안산시는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가 일손 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대부동 포도 농가 10곳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대부동 포도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합회는 지난 14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포도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2월까지 노인 및 저소득층 등 주거 약자의 사회적 관계 단절을 방지하고 식물에 대한 관심과 접근으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주택 치유텃밭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동주택 치유텃밭은 공동주택의 옥상 등 유휴공간을 활용, 입주자
[34-20240521092815.jpg][금요저널]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의료사각지대의 네팔 이주 노동자를 위해 ‘찾아가는 정신 건강 검진’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우울, 불안감 등을 겪는 정신 건강 고위험 외국인 주민을 조기 발굴하
[금요저널] 안산시 최용신기념관은 다음 달 7일부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의 5~6세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최용신 선생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연극형 교육 프로그램 ‘상록수의 꿈, 새싹 팡팡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록수의 꿈, 새싹 팡팡 놀이터’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가정의 날 행사 2024 AFF’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의 방안으로 가족의 중요성과 가족 친화 지역 문화 조성을 위해 가정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31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395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6일 본오1동에서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재활용품 수집 안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동별 순회로 실시된다. ‘재활용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외국인 환자와 한국인 의료진의 의사소통을 돕는 의료통역 인력 양성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 5월 관내 거주 결혼이민자 여성을 대상으로 모집공고를 했으며 총 15명이 교육대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의료통역 전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0일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의 여러 학술 및 연구기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로봇공학계의 석학, 브래들리 넬슨 교수)가 시를 공식 방문해 이민근 시장과 면담했다고 21일 밝혔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은 1854년 스위스 연방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