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4일 가족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체험 부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공연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다목적 청년공간, 지역사회연계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시에서 발주한 각종 공사에 대해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담보책임 존속기간 중에 있는 각종 시설공사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필라멘트복지법인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열무김치 1,00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2014년 11월 설립된 필라멘트복지법인은 노인·장애인복지 해외빈민원조 환경정화 재난재해지역 성금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안산정수장에서 올해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덕주 행정안전국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관련 부서장과 민간안전점검단 전문관 등이 참석해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
[금요저널] 안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포상금 및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중앙부처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명소인 김홍도 미술관과 노적봉 공원 일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외출이 힘든 치매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누리는 기회를 제공하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가 지난 21일 자율 방범대원 및 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화합을 도모했다고 22일 밝혔다. 상록구 성호공원 소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평소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0일 화랑유원지에서 사회적 경제가 담고 있는 친환경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환경을 만들다 으쓱마켓’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 경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개최됐
[금요저널] 안산시는 상록구여성합창단이 지난 20일 ‘안산 읍성 어울림한마당’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음악회가 큰 호응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안산 읍성은 1991년 10월 경기도 기념물 제127호로 지정된 뒤 지난해 4월 성곽복원 준공이 이루어져 현재 시민
[금요저널] 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 교육센터는 지난 19일 안산대학교 성실관 윙스홀에서 저염·저당 실천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안산대학교 교수와 재학생들로 구성된 저염·저당 실천단은 저염·저당 식습관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금요저널]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안산 다문화마을 미디어센터에서 제1기 미디어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내외국인 간 교류 및 커뮤니티 형성과 다양한 창작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강좌는 ‘도전 1인 크리에이터’과 ‘색색깔깔 다문화
[금요저널] 시민들이 재건축 과정에서 법률이나 절차가 복잡해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안산시가 발 벗고 나섰다. 안산시는 지난 16일 17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관내 재건축 및 정비예정구역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비사업은 장기간
[금요저널] 안산시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방문한 이민근 시장이 해외투자 기업을 유치하고 교류 협력 방안 확대를 논의하기 위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이 시장은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와 방문단을 꾸려 지난 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경제관광청을 방
[금요저널] 안산시는 성호문화제를 기념해 명사 초청 특강을 오는 27일 성호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성호박물관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성호문화제 기간을 맞아 성호학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연실 캘리그라피 작가의 서예 퍼포먼스로 시작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