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에 따라 '보건관리자를 둬야 하는 사업장 중 상시근로자가 300명 이상'인 사업장은 이달 22일까지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춰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장에서는 자동심장충
[금요저널] 안산시의 적극 행정으로 2천600만원의 휴면공탁금이 4년 만에 주인을 찾았다. 휴면공탁금이란 공탁금을 수령할 권리가 있음에도 오랜 시간이 지났거나 찾는 절차의 번거로움, 또는 공탁금이 있음을 알지 못하는 등의 사정으로 장기간 수령하지 않은 상태의 공탁금으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상하수도요금 조회 및 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서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19일 당부했다. 상하수도요금의 전자고지 신청은 사이버창구를 통해 가능하며 요금 납부는 OCR고지서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뿐만 아니라 상하수도요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6일 ‘2022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보고회’를 열고 안산지역 복지를 위해 올 한해 펼친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게스트하우스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보고회는 코로나19 방역
[금요저널] 안산시 청년몰은 따듯하고 풍성한 크리스마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윈·윈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이달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행사기간 동안 청년몰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포근한 크리스마스 감성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다양한
[금요저널]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한 파티하우스에서 ‘2022년 아이돌봄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서비스다이번 사업보고회
[금요저널] 안산시는 국민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지역경제·일자리 활성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일 온라인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은 국민연금공단 일자리, 청년지원사업 등 시민 중심의 데이터 활용해 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6일 고용노동부가 구직 단념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2022년 청년도전 지원 공모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년도전사업 수행기관 가치있는 누림에서 진행한 이번 보고회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지역협의회 기관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2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3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18년부터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정책개선을 이뤄낸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성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5일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현안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2022 안산사이언스밸리 발전방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ASV 회원기관인
[금요저널]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3일 ‘2022년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한 파티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번 성과보고회는 센터 이용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2022년 사업 보
[금요저널] 안산시는 아이 돌봄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시민을 위해 2023년 1월 4~27일까지 신규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부모의 맞벌이, 질병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만 12세 이하 아동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5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SETEC에서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2 지역복지사업 평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정부의 지역복지사업 중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4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을 받아 2025년까지 3년간 연장됐다고 16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일과 가정의 양립 및 출산과 양육을 장려하는 가족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8년 도입된 제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