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의 대표인물이자 실학사상의 거두 성호 이익 선생이 거주했던 ‘성호장’ 재현 연구용역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성호장 재현을 위한 전반적인 구상을 위한 것으로 허선영 안산대학교 호텔관광학과 교수를 비롯해 고건축, 박물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안산시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하고 결의를 다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과 출전종목 단체장, 임원 및 선수 등 100여명
[금요저널] 안산시는 10월부터 매월 둘째 수 수요일을 ‘오해피캠핑Day’로 지정하고 관내 어린이집·아동시설·유치원·장애인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개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오해피캠핑Day’는 민선8기 ‘아동친화도시 안산’ 및 인구정책과 연계해 아동이 신체적·정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9일 이민근 안산시장이 본오1동, 본오3동을 각각 방문해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라는 주제로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정을 알다 우리 동네 돋보기’에서는 시정 운영계획 등이 소개됐고 이어진 ‘시민톡톡’에서는 주민들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2025년 안산 대부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정책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개최 30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는 기간을 기존보다 하루 늘려 3일 동안 진행된다. 대부도의 풍부한 관광
[금요저널] 안산시는 생명사랑 걷기축제, 자살예방 프로그램, 치매극복 행사,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보건정책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누리는 ‘건강도시 안산’ 조성에 속도를 낸다. 안산시는 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
[금요저널]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아동분과는 지난 8일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2세 영유아 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영유아·아동분과에서 진행했던 ‘안산시 아동발달 현황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약 32만 8천여 건에 대해 총 1,231억여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재산세는 2025년 6월 1일 현재 상록구·단원구 소재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7월과 9월에 나뉘어 연 2회 부과된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된 강원도 강릉시의 생활용수 확보를 위해 안산시 수돗물 ‘상록수’ 1.8리터 2,700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강릉시는 장기간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고갈로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지역 버스업체 경원여객자동차㈜, 수소 공급업체 ㈜SPG수소와 ‘수소교통복합기지 충전소 운영 활성화 및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H2 경제도시 안산’ 실현의 핵심 인프라인 수소교통복합기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이민근 안산시장이 관내 글로벌 반도체 기판 선도기업인 대덕전자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영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7일 글로벌 반도체 소재 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방문과
[금요저널] 안산시가 지역대학과 손잡고 청년들이 직접 지역문제를 탐구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관·학 협력 교과과정을 본격 추진한다. ‘전철역마다 대학이 있는 도시’라는 특성을 살려, 청년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담당 공무원이 25개 동 현안을 직접 찾아가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새로운 현장 소통 프로그램 ‘현장에 답을 찾아서 현답버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지난 8일 첫 일정을 소화하기 전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5일과 오는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경기북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한 ‘다문화가정 예비부모 경기 임신 출산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다문화가정 경기 임신 출산교실’은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해 임신·출산·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