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전문 전정팀을 대상으로 동계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교육을 지난 13일 추진했다고 밝혔다. 동계 화상병 예방 현장 교육은 전문 전정팀에 의뢰해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안성시의 특성을 고려해 동계 전정 작업 시기에 맞춰 관내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서부농업기술상담소가 13일 공도읍사무소에서 지역 소속 양파재배 농업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과 양파 안전 생산 재배 기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공도읍, 양성면, 원곡면 등 서부지역에서 양파를 재배하는 농가
[금요저널] 안성시와 무역 파트너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권역센터는 경기도 수출기업협회 안성지부에서 협회 회원을 수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수출협회는 경기도 수출기업협회가 경기도 남부권역 지역의 수출기업 간 교류를 강화하고 다양한 수출 지원 활동과 협력을 전개하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15일 남양주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로컬푸드 농도상생 소비자교류 체험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농도상생 소비자교류 체험여행을 함께한 위스테이별내사협 43명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을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는다. 탄소중립 시범사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축산분야 저탄소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축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식품위생업소 융자 사업은 식품진흥기금 60억원 재원을 경기도 전체 시·군을 대상으로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이뤄진다. 융자는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식품
[금요저널] CNC 체험지도사 과정은 CNC 장비를 활용해 체험 교육을 지도할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에스디상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안성시는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CNC체험지도사 자격증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월 13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발전을 위한 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는 청소년 교육·보호 전문가, 청소년 대표, 지역사회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사회 여건과 환경을 청소년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3일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3차 안성시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제1차 평생학습 기반 구축, 제2차 평생학습 활성화에 이어 안성시 평생학습의 지속적인 성장 방안을 찾기 위한 출
[금요저널] 안성시는 17일 안성종합버스터미널에서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도시경제국장, 교통정책과장 및 운수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8204번 버스 운행을 위한 개통식을 가졌다. 8204번 노선은 안성종합버스터미널에서 수도권 주요 거점인 안양 범계역까지 운행하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1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경기지역 총회에서 6기 경기도 상임대표로 취임했다.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는 민주당 소속의 지방자치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원 등이 속한 조직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풀뿌리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청천의료재단 안성성모병원으로부터 건강생활증진 프로그램 사업비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사업비 지원을 받아 수업을 진행하는 참여 어르신 40명과 안성성모병원 실무진 및 안성시노인복지관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치매인지 교육 관련 민간강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활동 중인 민간강사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매 전문인력의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특화사업으로 양성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20가구에게 ‘반찬나눔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반찬나눔 지원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이웃을 협의체 위원들이 선정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