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안성의 새로운 매력을 찾는 ‘2026년 안성여행 스마트폰 사진공모전’을 11월 25일까지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안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자원, 일상 속 숨은 관광명소를 사진으로 발굴하고 이를 관광홍보 콘텐츠로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살피는 맞춤형 복지 실천에 나섰다.먼저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간
[금요저널]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안성시와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오는 11월 7일까지 영유아와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놀이 프로그램 ‘다같이 해봄터-함께라면’을 운영한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도심에 비해 문화·보육시설 접근성이 낮은
[금요저널]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온 ‘클린 안성 플로깅’활동을 10월을 끝으로 마무리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 실천 방법이다.
[금요저널] 안성시 상수도과는 지난 29일 안성 시내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자원순환 캠페인을 펼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자원 절약 실천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앞서 금석천 일대에서 진행한 캠페인에 이어 10월 들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29일 안성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의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하반기 활동처 교육 및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활동처 교육 및 간담회’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8일 일죽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영농폐비닐과 헌옷 수거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에 앞장섰다.이번 활동은 농가와 마을 곳곳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과 사용하지 않는 헌옷을 수거해 무단 방치
[금요저널] 안성시가 경기도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파업은 오는 10월 30일 첫차부터 예정돼 있으며 경기도와 노동조합 간 협상이 타결되면 버스는 정상 운행한다.파업에는 백성운수 87개 노선, 135
[금요저널] 안성시가 연말을 앞두고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1월 한 달간 안성사랑카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우선 11월부터 안성사랑카드의 1인당 충전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두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청년정책의 이정표를 논의했다.이번 보고회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한경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하반기 안성시 채용박람회’를 연다.이번 박람회는 극심한 취업난을 겪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관내 유망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람회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가을 추수철과 겨울철을 맞아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불법소각 특별 단속’을 펼친다.도농복합도시인 안성시는 가을 추수 후 농경지 주변에서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금요저널] 안성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지난 10월 23일 스타필드 안성에서 ‘2026 경기 남부권 광역마켓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자체별로 분절돼 열리던 지역 플리마켓의 좁은 판로와 일회성 교류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추진됐다.지
[금요저널] 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 ‘뮤직 스쿨의 비밀’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정기연주회는 클래식 음악을 낯설게 느끼는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음악을 배우고 함께 공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