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2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된 ‘2026년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기도가 주관하는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측량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측량 성과의 정확한 관리와 신속한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퇴행성 척추질환’건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요통 및 척추관 협착증 등 퇴행성 척추질환에 대한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자가
[금요저널] 안성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성시 관내 초등학교 16개교와 중학교 2개교 등 총 18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약 25
[금요저널]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결의 행사를 열고 청렴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겼다.이날 행사에서는 신혜균 부위원장이 대표로 청렴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위원들은 선서와 서명을 통해 공정하고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해빙기를 맞아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건축물식 공영주차장 3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세부 정비 일정은 △공도저류지 공영주차장 △석정동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9일 안성제일감리교회 청년부로부터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사순절 기간 동안 청년 4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한 끼 금식 및 커피·간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을 맞아, 지난 21일 안성시 복싱장 및 퇴미공원 배드민턴장 등 관내 주요 공공체육시설 4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민안전과와 체육평생학습과 등 관계 부서 담당자뿐만 아니라, 분야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오는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제2차 경기도-안성시 평생교육이용권’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학습할 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8일 공도읍 용두리와 안성맞춤랜드 2개소에서 ‘2026년 도시농업공동체 공공텃밭’을 동시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올해 공공텃밭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약 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선정된 578가구가
[금요저널]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자인 시니어 금융강사 이미자 씨가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로 최종 선발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은 경기도가 운영한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 양성면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 양성면부녀회는 4월 20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못자리’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양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약 2000평 규모의 휴경지 벼 재배를 위한 모판 작업에 구슬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회수·선별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 성과평가 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지회와 함께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70kg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가 오는 5월 1일 노동절,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 일정 변경은 2026년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추진됐다.시는 부모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자녀와 함께 충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