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올해 1분기 지역화폐인 ‘안성사랑카드’ 사용액이 19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1.8%의 소비 증진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상황과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서민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일 안성농업인직거래새벽시장에서 지역 주민과 치매 환자 가족 등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4월 10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6년 같이가치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한길복지재단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주최·주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안성 탐험대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안성 탐험대 는 아이들이 원도심 곳곳을 직접 걸으며 배우는 참여형 문화 투어 프로그램이다.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금요저널] 안성시 동안성로타리클럽과 세린로타리클럽은 지난 9일 다자녀 취약계층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랑의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금광면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으로 선정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해당 가구는 경제적·신체적
[금요저널] 안성시는 고물가 고금리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외식업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31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0일 당왕지구 일원에서 시간당 100mm 이상의 기록적인 폭우 상황을 가정한 ‘극한강우 피해 대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저지대 침수, 도로 파손, 위험목 발생 등 복합적인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
[금요저널] 안성시민장학회가 대학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한 신규 장학 사업인 ‘안성맞춤인재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한 지역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선발 대상은 대학
[금요저널] 안성시 도시정책과는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일 석정동 내혜홀광장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됐다.도시정책과 공직자들은 내혜홀광장 공원 내부와 주변 거리
[금요저널] 안성맞춤아트홀로 사무실을 임시 이전한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이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2분기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음악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입문자부터 기초를 익힌
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로 김장연 전 보개농협 조합장이 선출돼 당내 공천이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에 걸쳐 치러진 당내 경선에서 1등을 차지해 공천을 확정 지었다. 이번 경선은 책임당원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50대50의 비율로 치러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안법고등학교와 연계해 전교생 7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참여형 마음 건강 프로그램인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또래 관계 형성이 중요한 청소년기에 필수적인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금리 부담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찾기 위해 5월 29일까지 ‘2026년 2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발굴은 중동발 경제 위기와 더불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에
[금요저널] 안성시 도서관은 정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는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은 도서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