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과 그 혜택을 안내하고 기업들이 해당 지원사업을
[금요저널] 안성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급격한 기온 하강이 예보됨에 따라 한파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쉼터 및 한파 응급 대피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안성시는 관내 433개소의 한파쉼터를 운영해, 취약계층 및 시민들이 따뜻하게 머물 수 있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삼거리 교차로에 진입 안전시설을 설치해 다음 달 운영 예정이다. 교차로 진입 안전시설은 삼거리 교차로에 설치해 AI 카메라를 통해 주도로의 통행 차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차량 접근 정보를 전광판
[금요저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공도읍 진사리 양진초등학교 인근 통학로에 폭 2.5m, 길이 340m 규모의 데크 보도를 설치해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대폭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선 작업은 오랫동안 비좁은 인도와 안전시설 미비로 매일 등·하굣길에 위험에
[금요저널] ㈜피앤씨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월 21일 김 12세트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피앤씨는 페인트 및 도료생산업체로 2000년 설립되어 2010년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을 받고 이후 ISO 9001 인증, ISO 14001 인증을 받았으며
[금요저널] 양성면 새마을부녀회는 1월 22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흰떡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 기증한 70박스의 흰떡은 관내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전달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을사년 설을 맞이해 지난 21일 화요일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35가구에게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설 명절 행복선물 배달사업’은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설을 맞이해 저소득 주민들의
[금요저널] 지난 21일 대덕농협 대회의실에서 대덕면민 150여명과 김보라 안성시장이 주민과 소통하는 ‘2025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정책공감토크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으로 주민자치회에서 준비한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시작으로 202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고독사 예방을 위해 80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의 안부묻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80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 중 거동이 어려워 사회활동을 못하거나 장기요양서비스를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시 당왕동 소재 아이꿈 어린이집으로부터 설맞이 떡을 전달받아 온정을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이꿈어린이집 김은경 원장을 비롯한 교사와 아이들이 안성시노인복지관에 찾아와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맛있는 떡을 전달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자로 발대식과 참여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는 지역사회환경정화봉사 150명, 지역명소지킴이 130명, 안성맞춤전기충전소지킴이 20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2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공도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한 설 명절 나눔 “온동네 복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승범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300만원 상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21일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로부터 4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 장재오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분들에게 따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입학 시기가 도래한 외국인 아동들에게 취학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취학 전 아동을 둔 거주 외국인들이 입학 시기나 입학 신청 등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판단으로 통학구역에 따른 학교명과 연락처, 입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