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죽산면 체육회는 지난 15일 두원공과대학교 운동장에서 죽산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제47회 죽산면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죽산면 35개 마을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 노래자랑, 축구, 족구 등 권역
[금요저널] 양성면 체육회는 지난 5월 13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지난 14일까지 “건강한 양성만들기”를 위한 생활체조 프로그램을 여덟 차례 진행했다. 생활체조 프로그램은 양성면 체육회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기관·사회단체별 회의나 행사 일정에 맞춰 무료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들의 주거복지 정보 접근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해당 홈페이지에는 센터소개 주거복지서비스 맞춤형정책찾기 커뮤니티4개의 카테고리가 있으며 메인 화면에는 현재 모집중인 공공임대주택 모집공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가독성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방세 담당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세정업무 역량 강화 및 사기 진작을 위해 제주도에서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3기에 걸쳐 “2024년 세정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세원 발굴과 지방세 관계 법령 제도개선 연
[금요저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안성팜랜드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목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장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긍정적인 유대감을 형성하고 아동의 정서 및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당
[금요저널] 안성시평생학습관 캘리그라피 수강생들이 [캘리로 전하는 위로] 주제로 캘리그라피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평생학습관에서 수강한 후, 자발적으로 모인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캘리그라피 실력을 선보이고 예술적 감성을 나누며 캘리그라피
[금요저널] 안성시 다목적 야영장에서는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객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을 운영한다. 안성시 다목적 야영장은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한 시설일 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4일 지역 내 일죽고등학교 학생 10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공인노무사 이춘우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노동의 가치와 직업윤리를 일깨우고 실제 아르바이트에서 발생할 수
[금요저널] 안성시는 6월 중 총 3회에 걸쳐 '권역별 찾아가는 제안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권역별 찾아가는 제안학교는 기존에 수요조사를 통해 일정 규모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 '맞춤형 찾아가는 예산학교 및 제안학교'와는 별개로 단체나 모임에 소속되지
[금요저널] 제1회 안성시장배 발달장애인 볼링대회가 지난 14일 서안성체육센터 볼링장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선수와 선수 가족, 내빈, 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발달장애인의 생활체육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안성시장애인체육회 주관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1월에 예정되어 있는 미국 브레아시로의 홈스테이 사업을 앞두고 다음 달 7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위한 서류 접수·신청 계획을 밝혔다. 본 사업은 관내 청소년의 현지 문화 경험을 통한 국제화 마인드 함양을 목표로 미국 브레아시의 중·고등학
[금요저널] 안성시는 ‘EBS1TV 고향민국’을 통해‘내고향, 안성맞춤 안성시’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EBS1TV 고향민국’은 전국 방방곡곡 각 마을의 자연과 삶, 역사, 인물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프램으로 6월17일부터 20일까지 오후 7시 20분에 총 4부작을 방
이번 이벤트는 공단 창립 24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시민참여 이벤트로 24년 동안 공단을 사랑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인 오는 19부터 30일까지 공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신규 팔로워 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공단 계
안성시가 도·농복합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30만 정주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1조6천600여억 원 투자의 경제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는 관내 동·서·남·북을 막론하고 중소기업과 최첨단 대기업이 들어서는 산업단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