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13일 수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신규공직자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공직자 독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올해 2023~2024년 임용된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
[금요저널] 경기도 안성시는 올해 1월 자동차세 연납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4월 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고 일부를 공제받는 제도로 3월에 연납하는 경우 1년 세액의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18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도시농업공동체 공공텃밭을 가꿀 도시농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심 속 전원생활을 꿈꾸는 출향민 등을 위해 보개면 복평리 안성맞춤랜드와 공도읍 용두리 2개의 텃밭 분양권 40구좌를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안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에 걸쳐, 재난·재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 효율화 및 사기진작을 위한 워크숍을 경기도 오산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1기와 2기로 나눠 시청 직원과 읍면동 직원 등 총 70명이 참여한
[금요저널]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고려시대 진전사찰인 안성 봉업사지가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승격 지정된다. 안성시는 지난 2월 문화재청과 함께 문화재위원회 현지조사를 진행했고 2024년 3월 13일 문화재위원회 사적 지정 검토심의를 통과했다. 안성 봉업사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청미천 산책로변에서 유채꽃 파종 행사를 가졌다. 일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부터 청미천 산책로변 꽃밭 조성지에 김매기, 땅고르기를 실시했으며 이번 꽃씨 파종 이후 지속적으로 유채꽃밭을 관리해 2023년에 조
[금요저널] 안성시 건천보건진료소는 2월부터 건천경로당에서 취약지역 맞춤형 노인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신바람 풍물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5년째 이어오는 신바람 풍물 교실은 주민 스스로 즐기면서 운영하는 놀이문화 정착에 의의를 두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주민건
[금요저널] 4월, 안성 시민의 일상에서 문화 예술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며 참여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예술아카데미가 진행된다. 먼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건축 미술’은 건축물의 원리와
[금요저널] 안성시는 개학기 맞아 지난 12일 청소년들의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민·관·경 합동점검은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안성시의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된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낚시터 안전 문제 및 방류어종, 수질 등의 관리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낚시터의 안전관리·운영실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성시 관내 낚시터 29개소가 대상이며 낚시터 전수 기본점검을 통해 올해 2분기를 시작으로 분
[금요저널] 안성시는 매년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은 20년이 경과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더라도 옥내급수설비가 노후되어 있다면 녹물이 나오게 되고 누수로 인한 수도
[금요저널]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2일 2024년 “찾아가는 영양지킴이” 사업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영양지킴이”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자의 호응이 높아 3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금요저널]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1일 삼죽면 소재지 및 시가지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3월 정기 회의를 마친 후 삼죽면 소재지 및 주요 도로변 등 시가지 곳곳에 버려진 생
[금요저널]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저소득 1인 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배달 사업‘사랑 가득 찬’활동을 시작했다. ‘사랑 가득 찬’은 경제적·신체적인 이유 또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결식의 우려가 있거나 스스로 조리할 수 없어 반찬 만들기가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