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지난 6월 19일 새벽 1시경 공도읍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19일 밝혔다. 당시 신고자가 안방에서 잠을 자던 중 발코니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니 김치냉장고에서 연기가
안성시는 지난 7일 상황실에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정부의 신속집행 정책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시장 주재로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안성시는 신속집행 추진 현황
안성시는 오는 17일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댕댕이 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인이벤트는 뜨거운 태양을 피해 오후 6시에 열릴 예정이며, 이번 댕댕이 피크닉은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반려견 놀이터를 비롯해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
안성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는 신체와 정신 그리고 생활역량강화를 위한 건강돌봄 지원사업을 가장 많이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성시 1인 가구 현황은 2만8,053세대(전체 가구수 8만9,118) 전체 가구의 31.48%(2021년 인구총조사, 통계청 자료)이며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여름철 폭염 관련 온열환자 발생 대비 구급활동 대책을 9월말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여름철 온열질환자의 안전확보 및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얼음조끼와 얼음팩, 생리식염수 등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장비를 확보하고 환
[금요저널] 안성1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5일 ‘사랑의 농산물꾸러미 나눔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 72가구에 각 마을별로 부녀회장이 감자, 양파, 계란, 방울토마토 등 지역 농산물꾸러미를 직접 방문 ·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순자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고삼면 행복UP·소통UP 문패제작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문패제작 설치 사업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건의해 2023년도 안성시 본 예산에 반영된 사업으로 이웃 간 교류 활성화와 도로명
[금요저널] 일죽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6월 15일 도드람엘피씨공사를 방문해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도축 과정을 견학창으로 보고 공춘식 대표로부터 회사에 대한 소개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도드람엘피씨공사는 26년째 가동 중인 도축장으로 지난해에는 소 7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 안성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부녀회원들은 2개조로 나눠 시가지 및 청미천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시가지 화단 잡초를 제거했다. 안성연 회장은 “
[금요저널]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전과 편의를 위한 특화사업으로 “안전손잡이 및 LED등 설치 사업”을 지난 1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5월부터
[금요저널]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종료 후에는‘꽃다운 당신’6월 활동으로 산파첸스 꽃 화분을 심기 후 대상가구 방문을 통해 안부확인도 진행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꽃다운 당신’을 포
[금요저널]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는‘법령 준수 다짐’행사를 추진하면서 직원의 청렴 · 친절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다짐 행사는 관련 업무 법령이 개정됐다에도, 개정 전 법령 규정을 적용,잘못된 민원 처리를 방지하고자 진행했고 매주 개정법령을 확인하는 자체 체크리
[금요저널] 안성시는 원씨드가 지난 9일 안성시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금 1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원곡면에 소재한 원씨드는 모종, 종자 판매업체로 올해 고추종자 판매 이익금으로 기부금을 전달하며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소외된 어린아이들을 위해 조금이
[금요저널]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은 지난 4월 25일~6월 13일까지 9회에 걸쳐 관내 보육교직원 569명을 대상으로 안성중앙도서관 대강당과 유앤아이어린이집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응급 처치와 심폐 소생술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