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18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열무김치 담그기’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은 K-푸드의 대표 식품이자 건강한 밥상의 기본이 되는 발효음식과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여름 제철인 열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2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안양시 비산3동 일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쏟아진 기록적 폭우에 안양시 535가구의 주택이 침수되고 이재민 76명이 발생한 가운데, 공사 임직원은 안양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제품 시범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추락 대비 인체 착용형 에어백’은 추락사고 발생 시 감지 센서가 신호를 보내, 조끼에 내장된 에어백을 순간적으로 팽창시켜 인체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
[금요저널] 안양시의회가 지난 12일 집중호우에 따른 대책 마련 및 대비 상황 점검회의를 시의회 3층 민원상담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복구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호우 관련 대비 상황 등을 논의했으며 최병일 의장과 음경택 부의장
[금요저널] 안양시는 16일 호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공무원들이 구호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모금은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주택과 상가가 침수, 파손되어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무원들이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1일 산하시설 자치조직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경이로운 청소년 Day”를 진행했다. 이 날 세미나는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참가 청소년들은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도출하고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는 지난 7월 28일과 8월 9일 총 2회에 걸쳐 청소년 법교육 로-티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법무부와의 연계로 진행된 가운데, 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생활 속에 적용할 수 있
[금요저널] 안양시가 11일 안양예술공원에 예술작품을 따라 걷는 숲길‘예술 탐방로’를 개통했다. 예술 탐방로는 기존 안양예술공원의 무장애 산책로인 나눔길을 이어 조성했으며 전체 720m 구간 중 220m 구간이다. 또한 완만한 경사의 데크길과 안전난간, 핸드레일을 설
[금요저널] 안양시 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이번 폭우로 침수된 가구와 관내 저소득 5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여름 저소득 가정에 삼계탕을 대접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폭우로 집이 침수되어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금요저널] 안양시 석수3동은 10일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사회단체와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150여명과 함께 침수 피해 가구의 복구를 지원하고 라면, 생수 등 이재민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빌라 반지하에 거주하는 370여 가구가
[금요저널] 안양시는 10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관내 8개 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을 시청에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안양시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사회공헌프로젝트 ‘착한기업과 함께하는 행복한 안양만들기’에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한 착한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중장년 기술창업 스타트업 부트캠프’를 8월 24일 25일 31일 3일간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진흥원이 주최하는 이 프로그램은 유능한 중장년 기술 창업자를 발굴하고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40세 이상의 예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이 2022년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해에 이어서 시 출연기관 중 최고점을 획득하며 8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경영평가는 지방자치단
[금요저널] 열악한 노동 현장 근로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될 ‘안양시노동인권센터’가 문을 열었다. 안양시는 10일 오후 2시에 노동인권센터 개소식을 본회 교육장에서 열고 노동 인권 보호와 향상을 위한 시작을 알렸다. 또한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운영을 위해 전국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