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이 지난 1일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와 함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어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및 3ˑ1운동 재연행사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면민들이 마지막 겨울을 힘차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
[금요저널] 양주시가 6일 ‘양주시 고향주부모임’에서 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주시 고향주부모임’은 여성복지 증진,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고향 사랑, 농촌 사랑, 나라 사랑의
[금요저널] 양주시가 관내 최근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10월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문화와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그려냈다. 지난 5일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김정민 부시장 및 관계 간부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대한볼링협회 주관으로 개최한 ‘2025년 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의 결승전에서 양주 출신의 백예담, 김보아, 류호준, 박상혁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은 남녀 각 60명이 매일 8게임씩 6일간 총 48게임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3월 말까지 “결핵 ZERO, 함께해요”라는 구호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이해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0일부터 ‘2025년 경기도 농어민 기회 소득’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민들의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해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어업 경영체에 등록된 일반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주간 ‘동부권 디지털 역량강화센터’에서 진행된 ‘디지털역량강화센터 시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과 기술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다양한 구성됐으며 체계적인 커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3월 말까지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총력 대응 체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중 3월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발생이 가장 많은 달로 꼽힌다. 또한, 신학기가 시작되며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건설공사
[금요저널] 양주시가 4일 오전 관내 장흥면에서 조양중학교를 연결하는 통학버스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기존 장흥면 초등학교 졸업생들은 의정부시나 고양시 소재 중학교로 진학해야 했으나 올해 학구 조정이 이뤄짐에 따라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조양중학교가 새로운 선택지로 추가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2동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념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수막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자발적으로 선뜻 나눔을 실천해 준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포함한 101명에 후원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 관내 은현면에 소재한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2025년도 상반기 정기보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은 24시간 연속 운영되는 시설로 심각한 고장을 예방해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4일까지 ‘2025년 양주시BIO농업대학’의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양주시BIO농업대학’은 대학 2개 과정, 대학원 1개 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과정별 20명에서 30명을 모집한다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관내 광적면에 소재한 기업인 ‘㈜두림’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월 27일에 이뤄진 이번 방문은 기업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