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2일 (재)조안공원 양주지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최종길 이사와 이은혜 이사가 참석했다.최종길 조안공원 이사는 “추석을 맞아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9일 나리농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년 양주시 텃밭정원 디자인 전국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텃밭에서 피어나는 세대공감’을 주제로 텃밭을 단순히 작물을 재배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1일 진명여객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700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김남준 진명여객 기획조정실 과장과 문희용 노동조합위원장이 참석했다.진명여객은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일 보건소 2층 교육실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차 교육에 이어 두 번
[금요저널] 양주시가 시정 전반의 혁신을 위한 정책 발굴에 속도를 낸다.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양주시 시정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6개 분야의 정책 연구과제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위원회에는 정덕
[금요저널] 양주시는 도시재생지역과 주민 생활공간의 관리 사각지대를 발굴·정비하는 생활밀착형 도시관리 프로젝트 ‘행복클린’을 본격 추진한다.‘행복클린’은 덕정·산북 행복마을관리소의 인력과 보유 장비를 활용해 도시재생 및 지역활성화 사업지와 주민 생활공간 내 관리 사각
[금요저널] 양주시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찾는 시민과 귀성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주차 지원에 나선다.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3일간 관내 공영주차장 41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이를 통해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찾는
[금요저널] 양주시가 교육지원청과 의회, 지역대학, 연구기관, 산업계와 손잡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나섰다.양주시는 최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시의회, 경동대학교, 서정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경기도교육연구원, 양주시상공회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및 지역교육혁
[금요저널] 양주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630원으로 결정했다.올해 1만1560원보다 1070원 인상한 금액으로 2027년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 1930원 높다.양주시는 지난 16일 노사민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했다.경기도 생활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지난 18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강당에서 ‘회암사, 고고·미술·과학의 틀로 바라보다’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연구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유구에 대한 연구성과를 공유했다.이날
[금요저널]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양주다울림센터 다목적실에서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양주시사회적경제연대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용석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장, 맹두열 양주시사회
[금요저널] 고시원과 쪽방, 반지하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던 양주시 주거취약계층 55가구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했다.양주시는 2024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55가구의 이주를 지원했다.올해 상반기에는 42가구가 사업을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
[금요저널] 양주시가 집중호우로 도로가 침수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남면 상수리 일원 주요 침수 취약 구간에 ‘맨홀 부력구’를 시범 설치했다.맨홀 부력구는 집중호우로 하수관로 내부 수압이 높아져 맨홀 뚜껑이 이탈할 경우 부유체가 수면 위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8일 중국 쓰촨성 다저우시 량레이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아 양 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한중도시우호협회를 통해 전달된 다저우시의 양주시 방문 요청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량레이 시장을 비롯해 다저우시 주요 관계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