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의 후원으로 관내 위기가구 중 매월 3가구를 대상으로‘얘들아 생일 축하해’아동 생일 축하 지원을 추진한다.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의 이번 아동 생일 지원은 연말까지 매월 3가구를 대상으로 지원 예정이며 아이들이 좋아 할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는 오는 5월 1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양주별산대놀이마당 일원에서 ‘별별산대 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양주관아지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통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4일 양주지역산림조합으로부터 과자선물세트 33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산림조합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생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보건소와 학교, 지역 치과 의료기관이 협력해 예방 중심의 포괄적인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는 건축물 표시변경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건축물 표시변경 행복동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등 디지털 활용이나 이동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신청 절
[금요저널] 양주시는 옥정신도시에 조성된 ‘헌혈카페’ 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카페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이 운영하는 시설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그동안 양주시는 헌혈 인프라가 부족해 시민들이 타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비만탈출 운동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근력 향상과 운동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췄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4월 29일 양주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우체국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및 더건강체크인 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집배원 등 우체국 직원을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
[금요저널] 양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옥정호수공원에서 ‘2026년 양주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응답하라 1988 모여라 2026'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5월 24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1층 작은 전시장에서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10기 입주작가전 사이와 연결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제10기 입주작가 김민지, 범진용, 신용재, 전가빈, 홍수현 작가가 참여하며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지닌
[금요저널] 양주시가 여성 농업인들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에 대해 이동형 검진과 병원형 검진을 병행해 추진한다.시는 지난달 6일과 28일에 이동형 검진을 시행해, 총 102명의 여성농업인이 검진을 받았다.이를 통해
[금요저널] 양주시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의 파손과 탈락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한다.‘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강풍이나 노후화로 인해 변형된 시설물을 시민이 직접 발견해 신고하면,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5월 11일 오전 9시부터 12월 4일 오후 6시까지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주시에
[금요저널] 2026년 우이령길 개방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우이령길을 방문한 탐방객들이 북한산 자락의 숲길을 따라 걸으며 오봉산의 수려한 암봉과 봄 풍경을 감상하고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우이령길은 평일에는 예약 없이 자유롭게 탐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