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0월 5일 나리농원 일원에서 양주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이 함께하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주시육상연맹이 주관하며 양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옥정동 중심상가 일원에서 제2회 양주시 청년의 날 ‘별별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문화·공연·체험이 어우러진 복합형 축제로 마련됐다.행사는 오후 1시부터 7
[금요저널]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가 지난 14일 다울림센터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양주시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은 중장기 계획이다.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을 운영했다.레드서클 존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양주체육복지센터에서 두 차례 진행됐다.1차는 1일부터 7일까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상담실에서 2차는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세로형 버스노선도 표준 디자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버스노선도가 버스 운행 방향이나 현재 위치 등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시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열린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1막을 마무리하고 19일부터 20일까지 2막인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다’를 이어간다.지난 12일 개막식에서는 의수 화가 석창우 화백과 정덕영 양주시장이 함께한 드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1일 아이돌봄사 2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아이돌봄사 집담회 및 정서치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이돌봄사의 감정노동에 따른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나를 잃지 않는 편안한 돌봄’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인중개사 집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개업·소속 공인중개사가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제8대 박혜련 신임 센터장의 취임과 함께 시민 중심의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박혜련 센터장은 양주시 사회복지과장과 양주1동장 등을 역임하며 복지 현장과 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공직에 재직
[금요저널] 양주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2만 4천여 건, 680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된다.주택분 재산세는 세 부담을 분산하기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부과되며 주택
[금요저널] 양주시가 행정안전부의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사업’을 통해 ‘광사~만송 간 도로개설 사업’에 필요한 국비 14억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국비 확보로 양주시는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으며 광사동과 만송동을 연결하는 도로망 확충을 통해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2일 경동대학교 메트로폴캠퍼스 청사종합체육관 일원에서 ‘Jump Up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Jump Up 미래를 설계하는 하루’를 주제로 열린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이 드디어 착공한다며 14일 환영의 뜻을 밝혔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기 양주 덕정역을 시점으로 의정부, 창동, 청량리, 삼성 등 서울 도심을 관통해 경기 수원 및 상록수까지 총 86.6㎞를 연결하
[금요저널] 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조직배양을 통해 생산한 딸기 무병·우량묘 5천주를 관내 딸기 육묘농가에 분양했다.딸기는 영양번식 작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다음 세대로 병이 이어져 수량과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조직배양묘는 생장점을 채취해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낮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