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6일 오전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돌발 해충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시행된 ‘드론 공동방제’ 현장에 방문했다. 드론을 활용한 방제는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작물 생산성을 향상하게 시킬 수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12일 양주돌봄센터'에서 관내 저장강박증 독거 노인집을 방문해 청소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양주돌봄센터 봉사단체인 ‘나눔 봉사단’은 취약계층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5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해 ‘경기 동북부 혁신형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를 향한 양주시민의 염원이 담긴 22만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이영주·김민호 도의원 등 서명운동을 주도
[금요저널] 양주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 31일까지 특별기동단속반 3개반 9명을 편성·운영해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산림 내 야영객들의 취사,
[금요저널] 김정민 양주시 부시장이 15일 오전 여름철 안전사고를 대비하고자 양주시 관내 하천 및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장마철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시청 안전건설과 등 관계자와 함께 관내 주요 하천 및 관내 건설현장, 덕계동 산사태 취
[금요저널] 민선 8기 2주년을 맞이하고 새로운 출발점에 선 강수현 양주시장이 행정의 최일선에서 각종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만나 격의 없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7급 이하 저연차 공무원 20여명과 함께 간담
[금요저널] 양주시는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참여 할 수 있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오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내가 사는 지역’의 환경 이야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을 주제로
[금요저널] 양주시가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2024년 하반기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신고가 되어있는 11세~18세 여성 청소년을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2월까지 고물가, 고금리,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경영 애로를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지난 6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의 접수
[금요저널] 양주시가 재난 안전을 위해 여러 가지 예방 활동을 추진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양주시지역자율방재단’도 함께 나섰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광적면 일원에서 시는 ‘양주시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무더위 쉼터 안전 점검 및
[금요저널] 양주시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도 함께 동참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광적면 일원에서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과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양주시 유치 기원과 함께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
[금요저널] 양주시 남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100명에게 열무김치 및 보양식 등을 지원하는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을 시행했다.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초복을 맞이해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복달임 행사’및‘여름김치 나눔사업’을 추진했다. 삼계탕과 여름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은 너무 더운데 입맛도 없다보니 잘 먹지 못해 기운이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도서관에서는 오는 8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사진으로 쓰는詩, 디카詩’라는 주제로 디카시 창작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시대의 新 문학 장르인 ‘디카시’의 기본을 다지고 사진과 시의 매력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