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이너프유 양주와 사랑봉사골프회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1백만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임준호 대표는 “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동참을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재정 회장, 박주수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및 여화선 양주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7일 오전 경기도 철도건설과 관계자 및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사동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3공구 환기구 터널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 시장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3공구의 추진 현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주간 정당 현수막의 난립을 막기 위해 12개 읍·면·동과 함께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12일부터 정당 현수막 관리를 강화하고자 옥외광고물법이 개정됨에 따라 개선된 제도가 조기에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제3기 공무원노동조합 출범을 맞이해 노동조합 대표 등 임원들을 만나 직원 고충을 듣고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강 시장은 김혜정 노조위원장 외 임원과 관계 공무원 등과 시청 시장실로 초대해 상견례를 갖고
[금요저널] 양주시는 ‘2024년 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공동체 활동과 공동체 공간조성이다. 공동체 활동은 사업 단계별로 4백만원~1천만원, 공동체 공간조성은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체육회는 지난 2일 광적면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수월 광적면 체육회장을 비롯한 약 30명의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주시에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바라는 피켓
[금요저널] 지방세 신고·수납 서비스가 ‘차세대 지방세입시스템’개편으로 중단된다. 양주시는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8시까지 지방세입시스템 이관작업 실시에 따라 모든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 현금 입출금기, 전자납부, 가상계좌 등 모든 납부 서비스가 중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3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5일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통장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염원하며 “양주시 유치 기원” 피켓을 드는 등 열렬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체육회가 지난 1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 릴레이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릴레이 응원전은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20만 서명운동 및 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스케이트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6일 오전 다가오는 설을 맞아 양주시 재활용선별장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강 시장은 현장 근무자들과 함께 방진복을 착용하고 반입된 재활용품을 선별하는 파봉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강 시장은 양주시의 재활용품 자원 순환율을 높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응원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배용숙 동장과 최창식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이 함께해 ‘국제스케이트장은 양주시’라는 구호를 외치며 열렬한 응원의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은 제1기 광적면 주민자치회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적면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이 함께 열정적으로 피켓을 들고 ‘양주시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적십자봉사회이 지난 2일 회천1동 저소득가정 20가구에 설 명절맞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동그랑땡과 삼색 꼬치전, 동태전 등을 함께 부치는 것은 물론 맛깔난 김치를 담그는 등 정성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