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팜양주에서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공종근 대표가 참석했으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공종근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 창출을 유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농업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4년 전략작물직불금’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제고 쌀 수급 안정, 논 이용률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논에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할 때 직불금을 지원하
[금요저널] 양주시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 보건 환경 지도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소속 사업장 및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산업보건의 등 산업 안전 관련 전문가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3동은 회천3동 체육회를 비롯한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사회단체와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및 25일 총 이틀간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양주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만성질환 보유자 및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광역교육센터 표준화 교육자료를 활용해 고혈압·당뇨병에
[금요저널]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광적면 사회단체에서도 열성적인 응원전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25일 광적면 새마을지도자회는 광적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염원하는 릴레이 응원전을 펼쳤다.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25일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 광적 분회 및 광적면 소재 경로당 임원들과 함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광적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 광적 분회 회원들과 광적 소재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생활개선회는 지난 24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시 총회를 진행하면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라혜숙 백석생활개선회장회장 및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염원을 담아
[금요저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24일 가온로타리클럽 지원으로 취약계층 저소득⋅위기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양주가온로타리클럽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도배시공과 블라인드 설치 지원을 통해 주거지가 취약한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들
[금요저널] 양주 회암사지가 문화재청이 실시한 공모에 선정돼 세계유산우선등재목록 선정을 위한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25일 시에 따르면 ‘양주 회암사지’가 문화재청이 실시한 ‘2024년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사업’ 공모에 2020년, 2023년에 이어 세
[금요저널] 양주시는 26일 ‘비시가화지역’ 내 주택과 공장의 입지 분리 등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을 유도하고자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및 성장관리계획’을 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1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4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한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염원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국
[금요저널] 양주시가 광역교통망을 확충하면서 경기 북부의 교통 중심도시로 본격화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의정부시에서 ‘출퇴근30분시대, 교통 격차 해소’ 주제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출퇴근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