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25일 ‘한국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8·19대 대의원 및 제19대 취임 임원, 관계관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19대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도 사업결산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최근 화재 초기에 소화기의 사용으로 대형 인명·재산피해를 막은 사례가 있어 이를 홍보하고 소화기 구비를 적극 권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9시에 덕정동 소재 아파트 세대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아파트 세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4일 2024년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 행정의 첫 방문지로 관내 은현면 소재 기업 ㈜에버원을 방문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에버원은 관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교각 설치로 제품 운송 차량의 진출입 도로가 좁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24일 백석생활개선회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공동기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작년 1월 설 명절맞이 한과 50박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4일 양주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2024년 도시농업 전문 강사 양성 과정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도시농업 전문 강사 역량 강화 집중교육을 통한 교육생 전문성을 제고하고 도시농업 프로그램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매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4일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조은자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및 임원, 어린이집 원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염원을 담아 피켓을 들고 양주 국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3일 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양주시상공회 정기총회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박종서 양주시상공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염원을 담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에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캠페인 열기가 확산하고 있다. 면에 따르면 지난 23일 광적면 지역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광적농협 2층 회의실에서 강수현 양주시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는 지난 23일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옥정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릴레이 응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함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메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남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협의체 위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도시재생 활성화와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관내 남면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내 지역주민, 상인, 생활권자를 비롯해 사업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3일 시청 시장실에서 양주시 향토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양주들노래 보유자 박정화에게 보유자 인정서를 교부했다. ‘양주들노래’는 예로부터 농업이 발달한 양주지역에서 논농사를 지으며 양주 토박이말로 부르는 농업 노동요로 지난 201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인 독서를 도와주고자 매월 특별한 주제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의 주제는 ‘요즘, 미술관’으로 유명 미술관을 비롯한 화가들의 삶과 작품 속 숨겨진 의미들을 알아볼 수 있는 도서를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초등학교장들이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관내 초등학교 학교장 36명은 초등학교장 간담회를 앞두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고자 응원 피켓을 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수현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내 37개교 초등학교 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김영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도 함께 참석해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 발전에 대해 공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