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3일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에버랜드에서 2023년 드림스타트 가족 체험 활동 ‘한가득 추억 만들기’를 운영하고 성황리 끝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양주시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체험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소방서와 지난 6일 양주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소방 안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시장 및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밀집 지역의 안전의식 제고와 소방 안전 분야의 효율적인 상호 지원 확대를 위해 체결하는 것으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6일 허준 문화진흥재단과 함께 진행한 ‘탄소중립 한방 나무 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양주시와 허준 문화진흥재단은 지난 4월 관내 양주 자이아파트 6단지 및 7단지 앞 도로변에 회양목과 연산홍 등 ‘1차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6일 양주시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양주시장과 양주소방서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의 시장 및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밀집지역의 안전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 1·2동 체육회는 지난 4일 옥정중앙공원에서 경동대학교와 함께 시민을 위한 ‘옥정 핫둘 동동동 대축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옥정 1동 동정 슬로건인 ‘동행·동감·동참’과 ‘자원순환’을 콘셉트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5일 양주시 백석읍 주민자치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백석봉사회와 백석청년회 50여명이 참여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2,000kg를 담갔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2회째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꿈키움, 마음키움 공부방’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열악한 거주 환경으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학습 격차를 예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11월3일 고읍동 양주국민체육센터에서 양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봉사자 어르신들과 함께 2개기관이 협업해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깨끗한 거리 만들기’환경정화 활동은 ESG경영 실천 및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양주시니어클
[금요저널] 과거 조선의 도읍지 한양 인근에 자리한 양주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많아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술과 낭만이 가득한 양주에서 옛 선조의 흔적을 따라 사색을 즐기노라면 경기 북부 본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3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학생 및 청년 4-H 회원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4-H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4-H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제65회 양주시 4-H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표창장 수여 우리쌀 활용 쌀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3일 관내 덕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초등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시 화생방 대비 방독면 착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의식 형성과 화학 공격에 대한 실전 대응 능력을 향상시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양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양주시 사회적경제협의회 소속 10개 기업과 자원봉사 활동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양주시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자원봉사
[금요저널] 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 거주시설대상으로 위생·영양 순회 교육,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급식소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2014년부터 관내 어린이를 위한 급식관
[금요저널] 양주시 한국자유총연맹 남면분회는 쓰레기 집중 무단투기 장소에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치된 유휴부지에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을 식재해 도심 미관을 개선하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남면 분회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