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나리농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어린이들이 그린 텃밭 그림을 보며 흐뭇한 미소와 관심으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주시는 2023년 꼬마농부의 ‘맛있는 텃밭 그리기대회’참가한 작품 160여 점을 다음달 20일까지 나리농원 호박터널에서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양주시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의 진료와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 하고 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병·의원 63개소, 약국 55개소, 24시간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25일 크린양주에서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롤케이크 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롤케이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저소득 고령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3일과 24일 2일간 나리농원에서 열린 천일홍축제에 양주 쌀을 활용한 디저트를 전시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 부스는 쌀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주제로 깨찰편, 잡과병 등을 비롯한 전통떡부터 쌀와플, 쌀스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청렴 주간 운영 기간에‘2023년 반부패 청렴 표어 공모전’을 개최해, 26일 우수작을 선정하고 시상을 했다. 이번 ‘반부패 청렴 표어’ 공모전에는 총 45점의 청렴 표어가 접수됐으며 1차 심사에서 ‘표어의
[금요저널] 한미자동차운전전문학원은 지난 25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추석을 맞이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해 롤케이크 5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한 롤케이크는 양주2동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효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 만든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저소득 재가노인을 위해 매달 3회 반찬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는 회천1동 새마을 부녀회는 이번 행사에서 직접 정성스레 조리한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덕정역 앞 버스정거장에 함께 쓰는 공유 우산을 비치했다. 이번‘함께 쓰는 공유우산’은 2023년 주민자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편의와 일상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기상변화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난 23~24일 양일에 걸쳐 나리농원에서 ‘2023년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천일홍 축제 사회복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관내 20여 개의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양주시는 옥정동에 위치한 ㈜마트킹에서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백미 1,600포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김희봉 마트킹 대표, 김정한 이사, 최승하 옥정회천발전연대회장이 참석했으며 이번 성품은 옥정신도시, 회천신도시를 비
[금요저널] 양주시는 ㈜대한측량기술에서 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백미 200포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배윤정 대표이사 및 남옥우 대표가 참석했으며 이번 성품은 양주시 저소득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윤정 대표이사는
[금요저널] 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0일부터 오늘 27일까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차례 음식 완전 조리 식품을 포함한 제수용 품목인 대추, 곶감, 밤, 고사리, 팥, 동태와 선물용 소고기, 돼지고기, 과일바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6일간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진료 및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진료 및 의약품 구입 불편 최소화
[금요저널] 지난 25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대흥에코 유한책임회사의 후원을 받아 ‘버들골 보름달빛’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버들골 보름달빛’의 주제로 양주시의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를 지역사회의 장애인과 나누고자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