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회천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1일 회천3동 봉우근린공원 광장에서 주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4년 주민자치회 전환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주민총회는 관내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개월간 주민들이 마을의 개선 방안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월 열린 ‘2023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서 직접 만든 수수한 메밀전과 뜨끈한 소머리국밥으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좋은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발로 뛰고 재료를 다듬던 손은 퉁퉁 붓기도 했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31일까지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1개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직업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에 소재지
[금요저널] 양주시는 2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3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양주시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마을별 별자리-양주의 별은 여러분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성과공유회는 체험, 전시, 사례
[금요저널] 양주시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다음달 30일까지 9기 입주디자이너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양주시가 지원하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경기도와 양주시 내 우수한 섬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하는
[금요저널] 양주시는 불법 구조 변경 및 안전기준 위반 차량에 대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자동차안전단속원과 합동으로 오는 31일 불법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차량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 및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용접·용단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경기도 자원순환시설에서 폐유탱크에 구멍을 뚫는 작업 중 비산 불티가 유증기에 발화돼 작업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처럼 최근 5년간 용접·용단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1월 17일까지 책으로 하나 되는 ‘책 읽는 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2024년 양주시 올해의 책’을 추천받는다. 시민이 주도하는 도서 선정을 통한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독서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되는‘2024년 양주시 올해의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24일 광백저수지에서 박성남 부시장,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광백저수지 관광 개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 시장은 백석읍 광백저수지 관광 개발 사업의 추진현황, 향후 계획 등 전반적
[금요저널]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24일간 양주 나리농원에서 운영한 ‘양주시 우수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을 인기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주시 우수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은 나리농원을 찾는 방문객이 관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0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회의실에서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우선 등재 목록 선정을 위한 국내 유산 비교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박성남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자문위원, 용역사 등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30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30회 양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Autumn to Winte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시 승격 제2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활동 향유의 기회를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1월 9일 오후 7시 30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11회 양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박승유 지휘자의 지휘로 베버-오페라 “오베론” 서곡 J.306, 라이네케-플루트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다음달 11일 서정대학교 공학관 콘서트홀에서 ‘양주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길에서 쉼과 휴식을 제공해 삶의 활력을 찾는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