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2023년 하반기 친절공무원 5명을 선정하고 표창장 수여식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전문조사기관의 미스터리쇼퍼 방식을 도입해 매월 친절도 평가를 진행했으며 평가 결과를 토대로 상·하반기 각각 5명의 친절공무원을 선발했다. 선정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오는 29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회암사지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가람의 공연예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지난 2년간 경기도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
[금요저널] 양주시는 성악앙상블 라루체가 오는 14일부터 3회에 걸쳐 ‘터치 터치 클래식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경기도 문화의 날’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첫 번째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양주향교 명륜당에서 주민자치위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기존 실내에서 진행한 회의 방식을 탈피, 이례적으로 현장에서 개최한 이번 회의에서는 10월 주민자치위원회 주요 운영방
[금요저널] 양주시는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모아 애착 형성을 위한 비대면 On-Line 육아 강좌 ‘12기 우리아기 감성 톡톡 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동부권 및 서부권의 영유아 인구 밀도 차이를 반영한 비대면 온라인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6일 관내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양주시지부 주관 ‘2023년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식품위생업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인 이번 교육은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1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비대면 놀이형 영양프로그램 ‘3기 아삭아삭 건강꾸러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질병관리청 학생 건강검사 및 청소년 건강행태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인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보건소는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 발견해 양주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국가암검진 독려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국가암검진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6대 암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검진 대상이며 의료급여 수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맑고 청아한 가을 하늘 아래 옥정중앙공원에서 ‘2023년 양주시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2023년 양주시민 걷기대회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해지는 양주시’라는 주제로
[금요저널]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양주시가족센터와 자원봉사 교류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복지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양주시가족센터 교육장에서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자원봉사
[금요저널] 양주시 남면은 지역 사회단체에서 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필수품 60세트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남면 주민자치위원회 및 여성 사회단체인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여성회, 여성의용소방대, 한우리봉사회, 농가주부모임회, 생활개선회 등 7개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4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하하호호 웃으면 복이와요, 웃음치료’및‘따밤 예술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2023년 양주시 주민자치 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옥정 LH3단지 아파트 내 쉼터인 ‘그린커튼’에서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6일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및 양주역에서 ‘2023년 가을철 모기퇴치 집중방역 캠페인’을 열고 본격적인 방제 활동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지난 7월에 실시한 방역 캠페인에 이어 실시한 이날 캠페인은 주거지 인접
[금요저널] 월정문화예술제 운영위원회는 오는 14일 11시 월정 윤근수 광장에서 월정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정 윤근수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재조명하며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글, 글씨 대회’, ‘붓 그림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