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 어르신 100가구에“감사한다 사랑한다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 3년째 추진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광적면 마을복지사업 일환으로 공동체와 지역이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분위기를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일 회천2동 복합청사 4층에서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학업에 성실하고 모범이 되는 덕계중·고등학교 학생 4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30만원씩 총 120만원을 전달했다. 박종국 위원장은
[금요저널] 양주시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3일 2022년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상반기 사회공헌사업인 후원금 전달식 및 사회적경제기업인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윤창철 시의회 의장, 박재용 도의회 의원, 이지연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는 지난 3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여성리더, 자문위원, 지역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두빛나래예술단의 아랑고고장구연주를 시작으로 김형석 남북사회통
[금요저널]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오는 8일부터 업무 스트레스와 가사 및 자녀양육에 지친 직장맘·직장여성을 위한 ‘원데이클래스’ 참여자 모집을 실시한다. ‘원데이클래스’는 시간과 경제적 이유 등으로 취미활동에 제한을 받는 직장맘·직장여성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
[금요저널] 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3일 글로벌 쉐어에서 다문화 가정 및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기능성 화장품 전문 브랜드 기업인 본에스티스에서 후원한 것으로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4일 남면 구암리에 드문모 심기 현장을 찾아 드문모 심기 시연에 참석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백웅현 양주시쌀연구회장, 조성호 남면쌀작목반 반장, 구암리 농가,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생력 재배기술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중장기 농업교육 추진을 통한 양주농업 핵심인력을 양성하고자 오는 10일까지 농업기술 평생교육‘유기농업기능사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을 희망하는 양주시민 20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12회 60시간, 집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70여명과 함께 “자원봉사 V-에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자원봉사 V-에코봉사단은 깨끗한 환경보존을 위해 양주시민이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모
[금요저널]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코로나19 취약계층의 일상회복을 위한 방문이웃활동 주민조직 “마을튜터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튜터즈는 코로나와 같은 펜데믹 상황 발생 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소규모 방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와 현지농장에서 진행된 ‘2023년 치유·체험 프로그램 운영자 역량강화교육’을 마무리했다. 치유농업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이번 교육은 지난 2개월 동안 23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및 치유자원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3일 ㈜굿데이크리닝서비스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굿데이크리닝서비스 한영식 대표 및 직원 10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금요저널] 2023년 5월 3일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들이 어린이들을 위하는 마음을 모아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아동복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권순남 부회장, 최주영, 이미연 회원이 오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 내
[금요저널] 양주시립미술관은 오는 20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조각공원에서 양주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과 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장욱진과 민복진 작가의 예술정신을 계승하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