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7일 백석읍 방성2리 주민일동이 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시장, 김성규 방성2리 이장, 정준호 방성2리 번영회장, 유미자 방성2리 마을회장 유미자, 김남웅 방성2리 노
[금요저널] 양주시는 30일부터 일부 시설을 제외고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지표 네 가지 중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사망자 발생 감소’, ‘안정적 의료대응 역량’ 등 세 가지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지구협의회는 지난 28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회천2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양주지구협의회 회원 80여명은 준비해 온 쓰레기봉투와 청소용구를 가지고 덕계역 뒤편 공터에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
[금요저널]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최고급 양주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 양주시쌀연구회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산, 지도, 유통을 담당하는 농민단체, 농협, 양주시가 고품질 품종벼 재배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방지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과에 산불진화 장비·인력 운영 등 산불방지 업무를 총괄하는 산불방지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 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자원봉사의 필요성 자원봉사의 의미 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기능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첫걸음인 답례품선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당연직 위원 3명과 위촉직 위원 6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양주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기부자에게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의 추천도서는 ‘미지의 세계, 우주’를 주제로 불가사의하기에 아름다운 우주와 그 우주에 살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와
[금요저널]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월 23일까지 요양보호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어르신 돌봄 실무자 양성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르신 돌봄 실무자 양성과정’ 여성가족부 국비사업으로 사회복지 분야의 높은 구인수요와 취업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동에 위치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YMCA전국연맹이 양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한 청소년수련시설로 2022년 1월 28일 개관했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년간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창의문화활동,
[금요저널] 양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4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 부패 유발 요인 등을 진단하고 자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가 25일 혁신지향 공공조달 우수기관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에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기획재정부와 조달청이 주최하고 한국조달연구원이 주관하는‘혁신조달 경진대회’는 기술혁신을 적극적으로 이뤄낸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강수현 양주시장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및 자원봉사 단체장 등 이사 및 감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회계연도 세입
[금요저널] 양주시는 26일 삼숭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소극장에서 초등생 방과 후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 등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만 6세 ~ 1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