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3일까지 책으로 하나 되는 ‘책 읽는 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2023년 양주시 올해의 책’을 추천받는다. ‘2023년 양주시 올해의 책’은 시민이 주도하는 도서 선정을 통해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일 양주시 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 소재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미래융합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래융합 과학캠프는 4차 산업시대를 직면한 학생들이 해당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시야를 갖추고 다양한 과학기술을
[금요저널]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11월의 첫날에 양주시 덕정동에 거주하는 세 모녀 가정을 발굴해 밀린 주거비와 생계비를 지원했다. 이 가정의 살림은 막내딸이 책임지고 있으며 막내딸 또한 고혈압 환자이면서도 엄마와 언니의 치료비 마련, 그동안의 치료비로 발생한 부채
[금요저널] 양주시는 국가 애도 기간인 오는 5일까지 예정된 지역 행사를 1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사고로 국가 애도 기간이 지정된 상황에서 불요불급한 행사를 자제하고 사망자와 유가족을 위한 추모와 위로를 함께하기 위한 결정이다.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공립 덕정따복어린이집은 지난 1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움에 있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000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주형 회천1동장, 남미라 어린이집원장님, 담당선생님, 학부모 3명과 원아 7명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4일까지 민선 8기 공약사항을 효율적으로 이행하고 공약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 양주시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은 시민과의 약속인 민선 8기 공약사항에 대해 시민의 시각에서 실행계획부터 이행과정까지
[금요저널] 양주 서부권 지역에 광역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양주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양주 광적면을 출발해 서울 잠실역에 도착하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그간 양주시 광역버스는 옥정 신도시와 고읍
[금요저널] 양주시는 어린이집 시설개방과 부모참여 확대를 통해 안심하고 어린이를 맡길 수 있는 ‘2022년 열린어린이집’ 6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 공간 개방과 함께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형태로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금요저널] 양주시가 각종 제안 분야 평가에서 잇단 수상 소식을 전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제안활성화’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2022년 중앙 우수제안’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전국 중앙
[금요저널]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양주시농업기술센터의 치유농업 활용 지원사업을 연계한 프로그램 ‘창창한 햇살정원’과 ‘초록지기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창창한 햇살정원’은 치유농업 전문강사가 진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7일부터 29일까지 강원 원주시 일원에서 2차례에 걸쳐 시 소속 5급 공무원 57명을 대상으로 ‘2022년 간부공무원 소통리더십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간부공무원 소통리더십 강화교육은 각 부서와 읍·면·동 행정 공백을 고려해
[금요저널] 양주시 장흥작은도서관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지역주민이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프로그램‘커넥팅 2022년 크리스마스의 선물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마련된
[금요저널]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의 도서는 ‘일상을 돌아보는 계절, 가을’을 주제로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일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삼표산업 양주사업소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온품캠페인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저소득 고령 노인, 장애인,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