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1일 백석읍 오산산들근린공원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2026년 산불진화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양주시 산림과를 비롯해 동두천시 공원녹지과, 서울국유림관리소,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이날 훈련은 강풍을 타고 대형 산불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산불 발생 신고 접수와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초동 대응, 산불진화 장비 투입, 기관별 역할 분담, 교통 통제 및 주민 대피 등을 중심으로 훈련이 이뤄졌다.양주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덕상 양주시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2025년 지난해 경기도 경기복지재단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평가 결과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3년마다 하는 전국 복지시설 평가로 경기도는 복지재단 기준을 토대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63곳 등을 대상으로 별도 평가를 진행했다.평가항목은 시설 환경, 재정 조직 운영, 프로그램사업실적, 이용장애인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 5가지다.이 중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42개 지표별로 세부 평가가 이뤄진다.근로장애인 30명이 종량제봉투 등을 생산하는 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5개 영역 모두 A등급을 받았다.2021년 개원이래 진행된 첫 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된 것이다.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시설 선정은 근로장애인, 시설종사자, 보호자를 비롯해 지역사회가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시설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최고의 직업재활서비스와 품질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2월 9일 오후 5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2023년 양주시립예술단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사다난했던 2023년 계묘년을 보낸다는 ‘Adieu 2023’을 주제로 한 이번 음악회는 시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새로운 해를 맞는 양주시의 힘찬 도약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이번 음악회는 시립합창단의 이중대 지휘자와 시립교향악단 박승유 지휘자의 공연 지휘로 개별 무대 및 협연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송년 분위기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곡, 안무를 곁들인 인기 영화 음악, 정통 클래식 공연 등을 다채롭게 준비해 연말을 화려하고 즐겁게 장식할 예정이다. 만 6세 이상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과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사전 예약은 오는 12월 8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과 농업인이 안전 재해로부터 피해를 막고 농업인의 건강 향상을 위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양주시한우연구회’는 농작업 안전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받고 한우 사육에 관련된 작업 시 농작업 위험성 평가 및 개선 대책 수립했다. 이에 따라 연구회는 안전 장비 및 보조구를 구입했다. 이번에 구입한 안전장비는 농작업 단계에 따라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했다. 사료 및 건초 급여 작업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농용동력운반차 14대와 호흡기와 피부 등을 보호하기 위한 분진마스크, 보호복, 안전장화, 안전화 등 보조구 13종이다. 이장연 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관행적인 농작업 환경을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분석하고 정확한 위험 요소를 파악해 농작업 안전성을 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작업단계에 따라 보조구와 안전장비를 사용하며 농작업 재해 예방을 최대한 막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전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 안전의식 향상으로 농장의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이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을 저해하는 불안전한 작업 및 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 22명 대상으로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된 ‘2023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후속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속 교육에서는 ‘교육 실습 포장’에서 재배한 무, 배추, 갓, 파 등 작물을 수확한 후 ‘밭채랑’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맞이를 돕기 위한 김치를 담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교육 참석자들은 직접 담근 김치 100포기를 관내 ‘나사로 청소년의 집’에 기부해 온정 나눔을 실천했다. 한 교육생은 “지난 4월부터 교육 실습을 하면서 직접 파종하고 재배해 수확한 무와 배추로 김장을 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수 있어 굉장히 뿌듯하다”며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 김치로 좋은 먹거리를 나누고 사랑은 더해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후속 교육은 도시농업의 핵심 기능인 공동체 회복과 나눔 실천의 상생 문화를 경험할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텃밭에서의 영농활동을 통해 농업과 농촌, 우리 먹거리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시킬 수 있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교육지원청 신설을 간절히 바라는 양주시민의 염원이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양주시는 양주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에 1만명의 양주시민이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월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해 오프라인 4천여명을 포함해 총 1만 4천여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1만명 돌파는 지난 2개월 동안 교육지원청 신설을 간곡히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이 모여 학부모와 시민이 한뜻으로 온라인서명에 참여해 달성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뜻이 모인 서명부는 12월 중 경기도교육청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9월부터 최근 덕정 별빛마을 축제 등 각종 시 주관 행사마다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다. 또한, 학부모단체가 주관하는 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민관이 합세해 양주교육지원청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오는 12월 2일과 12월 9일에 서도소리극 ‘향두계놀이’와 kbs 개그콘서트 출신 5명의 개그맨이 선보이는‘쇼그맨’문화공연을 양주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연합회 ‘방방곡곡 공연 지원사업’선정공연과 양주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을 선정해 점점 추워지는 연말 집안의 평안을 기원하는 향두계놀이와 따뜻한 웃음이 넘치는 공연을 양주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준비했다. 또한, 이번 12월 2일 공연 서도소리극 ‘향두계놀이’공연은 양주시민 및 10인 이상 단체 50% 할인을 적용해 많은 고객과 단체가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12월 9일 공연 ‘쇼그맨’은 양주시민 및 10인 이상 단체 30% 할인을 적용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양주소방서를 통해 민간전문강사를 연계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은 이론으로 시작해서 응급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까지 진지한 태도로 진행됐으며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심혈관 질환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심폐소생술 교육을 마련했다고 한다. 신대수 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CPR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며“교육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숙지해 주변에 위급상황이 발생 시 신속하면서도 올바르게 대처 해내겠다”고 전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에 앞장서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에 더 신경쓰겠다”며“일교차가 큰 날씨 건강 유의 바란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오늘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 k-water 양주수도지사로부터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아 ‘겨울이불 나눔사업’을 추진했다. 희망센터는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8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선물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는 2011년부터 희망센터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했고 올해는 여름나기 건강식품, 추석명절 과일지원에 이어 겨울이불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의 김형신 지사장은 “저희 지사의 후원으로 관내 어려운 가정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은 지난 15일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내 폐식용유 수거함을 설치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동안 단독주택과 일반식당 등은 폐식용유의 별도 수거 체계가 없어 종이에 흡수시켜 종량제 봉투로 배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양주1동은 배출 환경 개선과 토양 및 수질 생태계 환경오염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에 폐식용유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 이번 폐식용유 수거함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수거된 폐식용유는 업체를 통해 공업용·사료용 유지, 바이오디젤 등으로 재활용할 예정으로 자원순환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박혜련 동장은 “폐식용유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소량의 폐식용유도 자원 재활용과 분리배출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연 매출 30억을 초과하는 양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 등록을 취소 및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지역화폐 본래의 취지인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함이다. 시에 따르면 관내 연 매출을 30억을 초과하는 양주사랑상품권 가맹업체는 농협 하나로마트, 주유소 등 농협 매장으로 오는 12월 1일부터 가맹점 등록이 취소되어 양주사랑상품권에 사용이 불가할 예정이다. 다만, 농민기본소득 등 정책 수당은 기존과 같이 농협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지역화폐 사용처를 개편하려는 정부의 지침에 따라 연 매출 30억을 초과하는 농협 매장은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며 “양주사랑상품권을 이용하시는 시민분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2월 16일 양주YMCA에서 위탁 운영하는 회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문화포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문화 활동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양주시 청소년의 문화 활동 활성화 및 관심도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청소년문화포럼’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참가해 ‘양주시 청소년 문화시설’과 ‘청소년이 살기 좋은 지역’을 주제로 열띤 토의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포럼을 마친 후 이어지는‘청소년자치기구 연합발대식’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및 자치 기구 간 관계 형성, 동아리 축하공연 등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포럼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홈페이지 또는 SNS를 확인해 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회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꿈을 찾아떠나는 여행가‘나’ 청소년동아리, 더보기, 창의문화프로그램, 청소년운영위원회, 미래희망학교 등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