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번 행사는 2023년을 시작으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이 창출한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자원봉사 활동과 사회가치 경영 실천을 연계한 사회공헌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앞서 지난 12월 10일 열린 2025년 양주시
[금요저널] 양주시 덕정5일장 시장상인회가 지난 17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연말나기를 지원하고자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덕정5일장 상인회는 매년 연말 온누리상품권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가 지난 16일 양주시청에서 감악산별기은제·윤석홍 장학재단과 함께 공동 장학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장학사업은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격려하고, 배움의 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말을 맞아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금요저널] 양주시가 의료 취약지역인 서부권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오는 2026년 1월부터 백석읍과 광적면 일대 2개 의료기관에서 야간 진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서부권 지역의 부족한 야간 진료 기반을 보완하고, 주민들이 퇴근 이후에도 안심하고 의료 서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2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다만, 2025년도 사업신청자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자격검증을 통해 지원여부가 결정된다.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금요저널] 양주시가 17일 관내 공공형어린이집 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72만 3천 원을 기탁받았다.이번 성금은 관내 가정·민간 공공형어린이집 원장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날 전달식에는 공공형어린이집 원장 10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공공형어린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6일 덕정동 와글와글센터에서 ‘2025 양주시 도시재생대학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을 위한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덕계동·광적면·장흥면 도시재생대학 교육
[금요저널] 양주시가 16일 한사랑봉사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이날 기탁식에는 박시현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시현 회장은 “추운 겨울
[금요저널] 양주시 새마을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문화 조성에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유공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5 양주시새마을지도자
[금요저널] 양주시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일원에 추진 중인 양주1동 복합청사 건립과 관련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특별교부세는 2024년 12월에 확보한 8억 원에 이어 추가 확보한 것으로, 총 19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양주1동 복합청사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5일부터 2026년 3월 2일까지 관내 대형 테마파크 두리랜드의 어린이 교육 계열사 ‘양주곤충박물관’에서 특별전 ‘곤충이 지키는 지구 SUPER HERO’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은 생명도 지구를 지킨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곤충이 생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5일 백석읍행정복지센터에서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홍보 설명회를 실시했다.이번 설명회는 양주시 대표문화유산인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널리 알려,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5일 덕정 와글와글센터에서 ‘2025 양주시 도시재생포럼 3회차’를 열었다.이번 포럼은 올해 도시재생사업이 마무리되는 덕정 지역을 중심으로 그간의 추진 성과를 되짚고, 사업 종료 이후 지역이 자생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요저널]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섯 번째 가정방문을 실시했다.이번 5차 방문은 독거노인, 중·장년 1인가구, 장애인가구 등 고립·은둔 상태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도적 지원 접근이 어려운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