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일 겨울철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재난·안전관리 차원에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재난 취약계층 보호 및 현장 중심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양주시 시정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임기 만료에 따라 6개 분과에 전문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사를 위촉해 총 37명으로 재구성됐다. 특히 양주시는 복지 · 체육분야에 전문가를
[금요저널] 양주시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주·정차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가래비 전통시장 주변 도로는 추석 연휴 기간인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귀한 헌신, 위대한 힘’을 주제로 ‘2025 군인가족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가 처음으로 주관한 공식 “군인가족의 날” 기념행사로 관내 주요 부대 지휘관과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2025 제7회 천만송이 천일홍축제’ 현장에서 하루 동안 운영한 관광홍보부스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홍보부스는 ‘퀴즈로 즐기는 양주 관광’을 주제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30일 제28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군장병 양주시 문화탐방’ 을 진행했다. 이날 강수현 양주시장은 장병 한 명 한 명을 환송하며 “양주시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의 군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
[금요저널] 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42명이 지난 4월과 8월 실시된 2025년 초·중·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이번 합격자 중 초졸 3명, 중졸 6명, 고졸 33명으로 이들은 상급학교 진학과 사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고등학교 과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0월 20일부터 읍·면 지역 24개월 이하 영유아를 동반한 보호자 이동지원차량 ‘처음타요’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통 소외지역 영유아 가구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예방접종 등 의료 접근성과 육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영유아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9일 국군양주병원과 손잡고 ‘드론산업 발전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드론산업 발전과 군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드론봇인재교육센터를 통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연계 운영함으로써 전문인력을 체계적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0일부터 29일까지 3회에 걸쳐 ‘시민과의 소통 건의 사항’에 대한 2025년 상반기 처리 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실·국·소장 및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읍면동 순회간담회, △학부모 토크콘서트, △기
[금요저널] 양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10개 분야 105명으로 구성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연휴 기간 24시간 운영하며 민원과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양주 나리공원에서 열린 ‘제7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서 ‘희망나눔캠페인’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며 일상 속에서 나눔을 경험하고 위기에 놓인 이웃을 함께 돌아보는 뜻깊은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위치한 군부대를 방문해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9월 10일 제28보병사단을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시는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명절에도 고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공무직노동조합과 함께 2025년 공무직 임금협약 체결식을 갖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재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현장에서 묵묵히 땀흘리는 공무직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과 근로조건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 3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