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산불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서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추석 연휴 동안 성묘객과 등산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번 점검을 추진했으며 불곡산 유아숲체험원 등 주요 산림 다중이용시설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상황을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결정·공시 대상은 관내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91호이며 시는 가격산정과 검증, 의견제출 절차를 거쳐 양주시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0월 11일 양주관아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 인문학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강연·공연·체험을 두루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생화를 활용한 자연물 탁본 손수건 만들기, 양주관아지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 승마장에서 열린 제9회 양주시 홀스타인 품평회를 많은 낙농가와 축산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관내 젖소 사육농가와 축산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체형·외모·건강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젖소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7일 ‘제7회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서 홍보관을 운영하며 플래시몹과 팬사인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나리농원 전망대에서는 약 100여명이 참여한 ‘Sea of Love’ 플래시몹이 진행됐다. 온라인에서 800
[금요저널] 양주시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2025년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양주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하고 깨끗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량제봉투,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 등 모든 생활폐기물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불곡산 입구에서 성묘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산림 내 흡연·취사 금지 △산림 인접지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산림 내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요 길
[금요저널] 양주살판이 오는 10월 3일 양주관아지 일대에서 ‘양주관아 탈놀이 풍물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경기문화재단에서 시행한 ‘2025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북부 10개 시·군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가 4월부터 9월까지 교통·의료취약지역 읍면동 47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홍보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느슨해진 상황에서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들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가 지난 25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1호선 양주역사에서 지역 주민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흡연 민원이 잦은 구역에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올바른 식습관과 신체활동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관내 군 장병 신병을 대상으로 ‘군 장병 문화탐방’ 사업의 일환으로 제8기동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첫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장병들에게 양주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군의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9일과 24일 2일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에 따라 현업업무 종사자를 지휘·감독하는 87명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간 오후 4시간 이상을 실시해야 하는 법
[금요저널] 양주시 민선8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이 지난 24일 양주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부지를 방문해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은 민선8기 양주시장 공약사업으로 8월 28일 하반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회의개최 시 공약사업의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시
[금요저널] 가을이 다가오면 양주의 나리농원은 또다시 천만송이 천일홍으로 물든다. 초가을 햇살 아래 붉고 자줏빛으로 물결치는 천일홍 군락지는 그 자체만으로도 장관을 이루며 관람객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제7회 천만송이 천일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