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와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감염 후 5일에서 14일 이내에 △고열 △오한 △
[금요저널] 양평군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에 운영된 제2기 ‘양평 웅변·스피치 교실’에 이어 하반기에는 ‘제3기 양평 웅변·스피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4일 양평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계 청소년 대상 대학생 멘토링 아르바이트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신동원 문화복지국장, 김윤호 가족복지과장,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멘토 9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5일 오전 10시, 갈산공원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대한광복회 양평군지회, 독립운동가 유가족, 보훈단체,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이번
[금요저널] 양평은 구한말 일제의 침략에 항거하며 들불처럼 일어났던 항일 의병항쟁의 효시가 된 양평의병부터,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15회에 걸쳐 2만850명이 참가한 3.1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곳이며 민족의 자주독립과 평화통일을 위해 일생을 바친 몽양 여
양평용문농협이 지난 13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64주년 기념행사에서 농협 최고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했다. 총화상은 농협 최고의 영예로운 상으로,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임직원의 인화단결, ESG 경영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사회봉사,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홀몸어르신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및 고령의 노부부 56가구를 방문해, 등불 기능이 포함된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서파출소 이백현 파출소장이 함께 참여해 협의체
[금요저널] 양평군청소년전용공간에서는 지난 7일과 12일 이틀간 강하면 소재 ‘이함캠퍼스’에서 청소년휴카페와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8개 센터가 참여한 연합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군 내 10개소의 청소년 전용공간 중 8개소가 함
[금요저널] 지난 8월 13일 오후 2시, 양평생활문화센터 2층 양평씨어터에서 열린 ‘2025 양평군 청소년종합예술제 시상식’ 이 수상자와 내빈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수상자들의 축하 공연과 따뜻한 응원 속에서 청소년들의 도전과 성장이
[금요저널]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13일 강하면 힐하우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 단합대회 및 한·중 투자협력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간 차원의 실천형 모임으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아토피피부염 환아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아토피 힐링 캠프’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9월 6일 단월면에 위치한 수미마을에서 진행되며 아토피피부염 환아와 보호자 총 30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대상
[금요저널]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5년 생활체육 운동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로 운영되며 양평군보건소 지하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하절기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감염병 제로 우리 마을 방역봉사단’ 이 7월 한 달간 집중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총 63명의 방역봉사단이 참여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감염병 위생 취약지역을 대
[금요저널] 양평군은 모기 및 진드기로 인한 불편과 감염병 위험을 줄이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주요 거점 지역에 모기 기피제함을 설치 및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모기와 진드기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감염병 확산 위험 최소화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