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관내에서 시공 중인 민간 분양 아파트 건설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관내 자재, 장비, 인력의 적극적인 사용을 독려하는 등 민간 건설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신축 중인 아파트 건설사의 본사
양평군이 출시한 카카오톡 기반의 스마트 행정 플랫폼 ‘양평톡톡’이 군민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 2023년 12월 정식 서비스를 연 이후 약 1년 반만에 가입자 2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며 생활형 행정서비스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
[금요저널] 양평군보건소 용문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8월 6일과 7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갱년기 예방관리 프로그램 리즈갱신’과 ‘만성질환 예방 프로그램 튼튼히어로’의 종강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12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65세 미만 갱년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 건강관리센터에서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하반기 신체활동 정규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사전 건강 측정을 통해 만성질환 여부 및 비만도 소견에 따라 선정되며 센터별로 15명에서 20명까지 최종 선정된다.
[금요저널] 양평군이 주관하고 단월면 청소년 휴카페 ‘선물상자’ 와 ‘다함께돌봄센터 단월점’ 이 공동 주최한 여름 물놀이 행사 ‘여름 하면 생각나는 건? 바로 물놀이’ 가 지난 8월 6일 단월면 레포츠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월면뿐만 아니라 양평군
[금요저널]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말복을 맞아 ‘지역사회 음식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양평군 가족복지과와 용문면사무소 복지팀,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석박지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7일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군 소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하절기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매년 여름철 휴가 및 방학으로 인해 헌혈 참여가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극복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종합 ‘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3년도 실적 평가에서 ‘다’ 등급으로 하락했던 결과를 극복하고 2022년도에 받았던 ‘우수’ 등급을 다시 회복한 것으로 체계적인 경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6일 남한강 일원에 쏘가리 치어 3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 사업에는 총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지역 생태계 보전,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쏘가리는 우리나라 토종 어종으로 수
[금요저널] 양평군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현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올해 양평군에는 4월부터 총 192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70여 농가에 배정돼 관내 다양한 품목의 농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군 소재 아이비영농조합법인이 개발한 전통주 ‘허니문’ 이 2025년도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기타주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허니문’은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전통주로 천연 벌꿀을 활용해 독창적인 향과 부
[금요저널] 양평군은 관내 대표 관광지인 두물머리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무질서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이달부터 집중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두물머리 일대에는 관광객 증가에 따라 △무허가 노점 영업 △무허가 공작물 설치 등 각종 불법행위가 지속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수영장에서 ‘수상안전요원 양성 2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영장 내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 문화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연계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
[금요저널] 경기연합대책위원회는 지난 8월 6일 양평군 단월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팔당 수계 규제 개선을 위한 서명운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양평군 12개 읍·면 이장협의회장과 사무장을 대상으로 팔당 수계 중첩규제의 불합리성을 설명하고 향후 서명운동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