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은 지난 9월 25일 인도 국립 자와할랄 네루대학교에서 한국문학과 디카시, 양평 소나기마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김 촌장은 네루대학교의 초청으로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인도를 방문해 ‘한국문학과 황순
[금요저널] 양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회 두물작은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바자회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주
[금요저널] 양평군가족센터는 지난 9월 1일부터 29일까지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오늘을 담고 내일을 잇는 식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용문면주민자치센터 조리실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실
[금요저널] 양평군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9월 30일 용문산관광단지 잔디광장에서 제9회 사생대회 ‘가을아 놀자’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유아들이 가을의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고 용문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며 예술적 경험과 자연을 탐구하는 기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8일 용문면 소재 음식점 ‘제일식당’ 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45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선물세트는 식용유, 간장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용문면 내 홀몸 어르신과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은 산음1리 주민 조한창 씨가 지난 9월 30일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쌀 100kg을 단월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조한창 씨가 1년 동안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것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이다.조한창 씨는 매년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시설 6곳에서 폐건전지와 플라스틱 병뚜껑 수거 캠페인을 진행해 총 121.5kg을 수거했다고 밝혔다.양평공사는 지난 5월부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용문국민체육센터, 양서에코힐링센터, 양평군체육센터,
[금요저널] 양평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로당 이용을 지원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내 전 경로당 380개소에 응급처치용 구급함을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 경로당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10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건물의 신증축 또는 용도변경 등 변
[금요저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지난 17일 소나기마을에서 김주혜 작가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소나기마을의 ‘첫사랑콘서트’ 와 한국문화예술계 저명인사를 초청하는 ‘2026 소나기마을 문학교실’을 연계해 마련됐다.김주혜 작가는 2024년 장편소설
[금요저널]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콘서트 in 양평’10월 공연 ‘소설 밖으로’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1920~1930년대 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오늘의 민요’로 새롭게 풀어낸 국악합창 공
[금요저널] 단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9일 단월복합문화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는 ‘제7회 단월사랑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음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9일 용문 다목적청사 대강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한 ‘기억든든 하루학교’를 운영했다.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9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직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민원응대 친절·공감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민원응대 역량을 높이고 친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