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15가족, 총 30명을 대상으로 양평미리내캠프장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 ‘둘만의 가족캠프’를 운영했다고 밝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7일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양평공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문위원회에는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최창은 자문위원장 및 위원 등 총 11명이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은 지난 3일부터 관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재발급에 필요한 증명사진을 무료로 촬영하고 즉석에서 인화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기 위해서는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증명사진 1장이 필요하다.하지만 지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11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 양근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6월 첫 협력 이후 매월 이어오고 있는 정기 활동으로 양평공사 임직원과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웰포유로부터 456만원 상당의 레몬착즙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받은
[금요저널]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양평군 서종면 디파트글램핑장에서 등록 아동·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 충전 휴 힐링’여름 캠프를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금요저널] 황순원기념사업회는 지난 7일 ‘제15회 황순원문학상’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올해 수상자는 △황순원작가상 강신성 소설가 △황순원신진상 조지은 소설가 △황순원디카시 계관시인상 국내 부문 이태희 시인 △해외 부문 박우민 시인이다.황순원양평문인상 대상에는 박
[금요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 특색사업인 ‘2026년 다같이 해봄터’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어린이 건강교육 뮤지컬 ‘콧구멍을 후비면’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아 양평군에 거주하는 미취학 영유아와 가족에게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9일 행복플러스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다문화엄마학교 제2기 졸업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결혼이민자 10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등 60여명을 비롯해 박우영 양평군가족센터장, 박준성 교장, 양현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정원산업전에 참여할 업체를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정원산업전은 박람회 기간 동안 양서문화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운영되며 개막식과 전시 정원, 정원문화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양평군 체육센터 2층 다목적 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2026 양평군 올해의 책 독서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의 책 아동 분야 선정 도서인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9월부터 군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찾고 마음을 치유하는 ‘길 위의 인문학-컬러테라피, 컬러로 힐링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동 주
[금요저널] 양평군은 청소년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와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3박 5일간 미국령 괌에서 ‘2026 청소년 월드 챌린지’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청소년 월드 챌린지’는 양평군 국제화교류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과 단월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7일 ‘마을과 이웃이 가족이 되는 단월’을 표어로 90세 이상 홀몸어르신 1:1 안부살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홀몸어르신의 고독사와 돌봄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