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3일 양평군 고향사랑기부금이 누적 2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총1,904명이며 이중 1,660명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원을 기부했다.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는 14명으로 총 2천 6백만원을 기부해 전체 기부액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12일 전몰군경유족회 양평군지회 석인석 회장으로부터 백미 4kg, 74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백미는 석인석 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직접 마련한 것으로 석 회장은 2019년부터 매년 선행을 이어오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재난 대비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 생존기술 체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평군통합자원봉사 지원단 3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교육과 생존배낭 꾸리기 실습을 진행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2일 강상다목적복지회관에서 인근 2개 지자체 숙박업 영업주를 포함, 6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생교육은 매년 3시간씩 실시되는 법정 의무교육이며 이번 교육은 숙박업 관련 주요법령,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소양교육
[금요저널] 양평군은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12일 뱀장어 치어 1만 1062마리를 남한강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한 치어 방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관내 내수면 환경에 적합한 참게 20만여
[금요저널] 양평군이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만 4721건에 대해 약 32억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자동차를 소유한 개인·법인이 납세의무자이며 도로 손상, 교통혼잡 유발 등 사회적 비용 발생에 따른 부담금적 성격을
[금요저널] 양평군이 20일 개관을 앞둔 양평도서관의 브랜드 디자인을 적용한 상징물을 공개했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국내 유수의 대기업 브랜드를 디자인하고 컨설팅한 전문 디자이너와 자문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양평도서관의 브랜드와 상징물 디자인을 확정하고 특허청 업무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새마을회와 유관 기관 단체장 등 40여명은 지난 10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운영하는 양수리 수풀로 생태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단월면 새마을회는 이날 양평군 기관·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수풀로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팔당호의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 어르신 50명에게 실버카를 전달했다. 이날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활동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실버카를 준비했으며 직접 어르신 가구
[금요저널] 양평군립미술관은 2024년 신진작가 전시지원 공모를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준의 문턱을 낮춰 다양한 배경의 예술가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으며 총 220여명의 예술가가 지원했다. 미술관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동시대 미술
[금요저널] 양평군은 농업인의 건강증진 및 농업인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오는 7월 19일까지 근골격계질환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개 단체를 대상으로 각 7회에 걸쳐 운영되며 짐볼, 폼롤러 등 운동 소도구를 이용해 일상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치매국가책임제 정책에 따라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치매 안심 건강도시를 실현하고자 치매정책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양평군은 현재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치매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가족 부담이 늘고 있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문화·교양 여름 특강’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7월 8일부터 8월 2일까지 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총 5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정기 프로그램 방
[금요저널] 양평군이 20일 양평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도서관 내 1층 벽면 서가에 군민 기증 도서를 전시하는 양평군민기증서가 조성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양평군민 기증 서가의 공식 명칭은 ‘내책네책 북적북적’으로 12개 읍면 주민들의 서재를 잇게됐다. 해당 명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