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복잡하고 방대한 2022회계연도 결산서를 시민들이 알기쉽게 간소화한 ‘2022 회계연도 주민이 알기쉬운 결산서’를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결산 내역을 홈페이지에 공시해왔으나 어려운 용어와 방대한 정보량으로 시민들이 이해하기에
[금요저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한 농림치유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농림치유프로그램은 여주시 농진청 관할 치유농장인 ‘영춘농원’에서 진행됐으며 기수당 총 4회기로 이루어져 다양한 활동프로그램과 인지자극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금요저널] 여주시는 북내면 외룡리에 운영중인 여주천연가스발전소의 적정 가동여부를 감시할 주민 환경감시단을 구성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발전소 상업운전이 시작되고 지역 주민의 소음 및 악취 등 피해 호소가 발생함에 따라, 시에서는 선제적
[금요저널] 산북면 행정복지센터는 1일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무더위 속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을 원활히 운영하고자 ‘노인일자리 사업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일자리 참여자의 “폭염아 물러가라”는 우렁찬 구호로 시작된 ‘폭염 대비 안전
[금요저널] 8월 1일 대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 제30차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회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은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8월에 4회 함께 모여 반찬 조리 후 43세대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달을 통해 건
[금요저널] 점동면장은 지난 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아동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점동면장은 즐거운 지역아동센터, 오순절 평화의 마을을 방문해 복지시설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아이들의
[금요저널] 지난 7월 12일 개관한 여주시 평생교육과 흥천도서관에 다문화 도서 470권이 비치됐다. 해마다 늘어나는 지역 내 다문화 인구를 위해 가장 거주 인구가 많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4개국의 어린이도서와 일반도서로 구성됐으며 추후 다양한 경로의 요구
[금요저널] 여주시 평생교육과 흥천도서관은 지난 7월 29일 토요일에 ‘춤추는 여주쌀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북콘서트는 여주시 홍보대사인 김수영 동화작가의 그림책 ‘춤추는 여주쌀’ 감상 후 김청교수의 흥미진진한 마술공연으로 이루어졌다. 여주시민들과 함께한
[금요저널] 여주시는 8월 주민세 개인분과 사업소분이 원활하게 납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은 기존대로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해야하며 납세의무자는 7월1일 기준 여주시에 주소지를 둔 세대주이다. 여주시는 주민세 납세의무자들을 대상으로 정
[금요저널] 여주시는 세종대왕릉역 인근 2개소와 여주보 전망대 주변 1개소 총 1.5ha의 논에 형형색색의 유색벼를 사용해 논그림을 조성했다. 논그림은 경강선을 이용하는 내방객들에게는 전국 최초의 쌀 산업특구에 걸맞는 대왕님표 여주쌀과 세종대왕을 기리고 있는 명실상부
[금요저널] 여주시에서는 오는 8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여름방학 맞이 초등생 대상 참외, 가지 장아찌 체험 교육생을 160명을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전통발효식품 체험교육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등생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상큼한 참외 장아찌,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28일 2023년 제3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팀을 최종 선발했다.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팀에는 세정과 장석찬 팀장과 김진수 주무관이 선정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송수관을 안분신
[금요저널]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환경분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지난 29일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번 운동은 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 3대 실천 목표인 친절한 Yeoju, 배
[금요저널]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남한강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남한강변을 중심으로 약 2km을 따라 걸으며 장마철 집중호우로 떠 밀려온 각종 폐기물와 일부 캠핑족들이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