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일 21일 여주시 대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신농협 실버봉사단과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복을 나누는 ‘추석명절맞이 복상자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 현장에는 지사회원 18명과 대신농협 실버봉사단 단원 40명이 참
[금요저널] 지난 21일 여흥이봉사단은 여흥동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담근 나박김치를 집집마다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담은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2023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사업’에 공모해 선
[금요저널] 지난 20일 여주시는 한가위를 맞이해 여주시노인복지관에서 지역주민 모두 함께 ‘먹고’, ‘보고’, ‘즐기는’ 행복한 화합의 장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는 여주시노인복지관 주관으로 해솔 후원회, 재향군인회 등 자원봉사와여러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댄스, 국악
[금요저널] 여주시는 2023년 9월 21일 경기도 AI빅데이터산업과에서 주최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경기도 데이터 분석과제 발표대회”에서 여주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등 데이터 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금요저널] 여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사과 농장 일소피해를 위해 추진한 차단망 설치 시범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사업은 일소피해 노출이 쉬운 사과 품종 아리수와 감홍을 재배하는 과원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과원 온도하락과 일소피해가 감소하는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정아 부시장 주재로 ‘2023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 시군 선정을 위한 중점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
[금요저널] '제62주년 경기도 농촌지도자 대회'가 지난 20일 여주도자세상 일원에서 개최됐다. 경기도 농촌지도자의 리더쉽과 단합된 힘을 발휘하고 공정한 농촌경제와 화합으로 미래 농업을 이끌어 새로운 경기농업 발전을 위한 이번 대회에는 농촌지도자 회원 및 관계관 등
[금요저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구)제일시장에서 치매환자 및 가족, 지역주민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찾고 행복 찿고 기억 찾고’라는 주제로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치매 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 보건기구가 국제 알츠하
[금요저널] 여주시 평생교육과 시립도서관은 지난 9월 20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여주시 어린이 독서진작 프로젝트’ 완독자에게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완독 인증서와 메달, 도서상품권을 수여했다. 여주시립도서관은 여주시 어린이들에게 평생 독서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20일 민속대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위문했다. 이충우 시장은 가남읍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창강양로원을, 조정아 부시장은 북내면에 있는 모자가족 복지시설 세림주택을 각각 방문해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위문ˑ격려했다. 창
[금요저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관할 치유농장인 ‘산속애’에서 경도인지장애진단자와 치매환자, 가족 등 30명과 함께하는 힐링나들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치매환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시키고 돌봄 가족들에게는 스트레
[금요저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진입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집중 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진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발굴을 위해 관내 만 75세 진입자를 대상으로 이달 총 1,105명에게 치매조기검진 안내문을 우편 발송했
[금요저널] 여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9일 주민참여예산 제1회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는 지역회의 위원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2024년 예산편성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생
[금요저널] 여주시는 오는 10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김훈 작가 초청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김훈 소설가는 30여 년간 한국일보, 국민일보 등 신문기자로 활동했으며 1994년 첫 장편소설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을 시작으로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후 ‘칼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