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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관내 등록 장애인 및 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 기능 회복과 건강 관리를 위한 재활, 두드림 운동교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재활, 두드림 운동교실은 주2회 보건소 물리치료실에서 진행되는 재활 운동지도 프로그램으로 참여 가능 인원은 소그룹 중심의 10명 내외로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상담 진행 후 참여 가능하다.운동교실은 기본 스트레칭, 소도구를 이용한 근육 강화 운동, 뇌병변 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걷기 연습 및 일상생활훈련 뿐만아니라 코끼리 자전거 및 공압식 운동기기를 통한 장애별, 중증도별 맞춤형 운동지도 등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의 지도하에 진행되고 있다.운동교실에 참여 중인 한 시민은 "단순한 스트레칭에 그치지 않고 여러 도구를 활용해 운동에 참여하니 재미도 있고 건강도 눈에 띄게 좋아지는 기분이다. 하루 이틀만 하는 교육이 아니라 일년내내 지속되는 프로그램이라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요저널]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부터 26일까지 관내 10개 읍 면 동 생활개선회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개선회원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생활개선회 조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과제교육과 농작업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복숭아청 고추장 제조 실습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공예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복숭아청 고추장 교육은 지역 농산물 가공기술을 배우고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며 목공예 교육은 친환경 생활 실천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해 여성농업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이번 순회 교육이 여성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4일 여주썬밸리호텔 3층 에메랄드룸에서 ‘2025년 여주시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하고 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기업유치 성과를 점검하며 향후 투자유치 확대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조정아 부시장을 비롯한 투자유치위원들이 참석해 여주시 산업단지 개발 진행상황 보고, 기업별 투자성과 브리핑, 정책 제언 및 자유 토론 등이 이어졌다.위원들은 △투자 매력도 홍보 강화, △기업 애로 해결, △인허가 신속지원, △전담 조직 확대 개편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으며, 급변하는 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쟁력 있는 투자기반 구축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특히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완화와 행정지원 강화를 적극 주문했다.조정아 부시장은 “위원님들께서 주신 제언 하나하나가 여주시 투자유치 정책의 방향을 더욱 명확하게 제시해 주었다.”라며 “정기적인 투자유치위원회 운영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머물고 싶어하는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맞춤형 컨설팅은 중앙동1지역 사업대상지역 내에서 외식업 점포 2개소를 모집하여 더본코리아 외식산업개발원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신메뉴를 개발하였다.‘부뚜막 뼈전골’은 부뚜막 삼겹살에서 여러 차례 시식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발된 메뉴로 이번 시식회는 그간 컨설팅 성과와 도시재생사업의 활동을 협의체 위원들에게 공유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시식회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도시재생사업이 상권 변화로 연결되는 구체적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사례는 지역 상인과 외부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긍정적인 지역 상권 변화로 이어졌다고 평가한다”며 “외식업 컨설팅, 상인 역량 강화, 마실장터 등 다양한 교육과 행사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원도심 변화 및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한파대책기간인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독거노인 집중관리 담당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겨울철 한파 위험에 특히 취약한 방문보건사업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전담 관리자를 배정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건강 상담, 응급 상황 대응, 의료기관 연계 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여주시는 최근 한파 특보의 빈도와 강도가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독거노인의 고독사 및 한랭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건강증진과는 대상자별 건강 기록을 기반으로 위험군을 분류하고, 고위험군의 경우 더 촘촘한 모니터링 주기와 현장 방문 강화를 적용한다.길혜란 건강증진과장은 “독거노인은 한파에 특히 취약한 계층으로, 작은 환경 변화에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집중관리 담당제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관련문의는 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 녹색어머니회는 지난 11.14일과 24일 두차례에 걸친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이용 캠페인에 이어 세번째 캠페인을 12.4일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주중학교 정문 앞에서 강행하였다.이번 캠페인에는 녹색어머니회를 비롯해 여주경찰서, 여주중학교 교직원 등 총 20여명의 관계자들 이 참여해 여주중학교 학생들에게 목도리와 장갑 등의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안전한 PM 사용을 당부하였다.최근 연이어 발생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사건 사고로 일부 어린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PM사용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이날 캠페인은 어린 청소년들이 주 사용자인 전동킥보드, 전기스쿠터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탈 때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교육현장인 관내 중학교에서 현장 홍보하는 자리였다.여주시청 관계자는 “영하 10도를 넘어서는 강추위에도 여주중학교 교장님을 비롯한 교직원분들의 학생들을 다정스레 맞이하고 안전한 PM 사용을 당부하듯이 우리 지역사회가 어린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각계 기관, 단체들과 연합해 꾸준히 홍보캠페인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녹색어머니회 회장은 “PM 사용 시 안전수칙을 어린 청소년들이 숙지하도록 교육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하였다.한편, 도로교통법 상 원동기 면허를 보유한 만16세 이상인 자만 원칙적으로 PM운전이 가능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10만원, 음주 운전의 경우에는 10만원, 동승자 탑승 시에는 4만원, 지정차로 위반 시에는 3만원, 안전모 미 착용시에는 2만원의 범칙금이 각각 부과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솔모로컨트리클럽는 지난 2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 10kg 100포와 이불 50채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솔모로CC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무려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온 모범적인 기업이다.이번 기탁 또한 추운 겨울을 대비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정재 대표는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솔모로C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임영석 가남읍장은 “매년 변함없는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솔모로CC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귀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가남읍도 지속적인 복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탁된 물품은 가남읍의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에 전달되어, 지역 주민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2월 2일, 가남상인회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겨울철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가남상인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되었다.가남상인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가운데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온 단체다.지역 내 상권을 이끄는 주체로서 경제 활동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김연묵 가남상인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가남상인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영석 가남읍장은 “바쁜 경제 활동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가남상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라면은 가남읍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정 등에 전달되어, 겨울철 생활 지원과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월 8일부터 23일까지 관내 6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의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재단은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여주시 학생들에게 학교 현장에서 예술을 접할 기회를 넓히기 위해 4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에는 학생 수가 적어 외부 프로그램 유치가 어려운 소규모 학교까지 포함해 도농 간 문화격차 완화에 한층 더 초점을 맞췄다.먼저 연라초, 매류초, 문장초, 북내초 도전분교에서 진행되는 은 전통 소리와 놀이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소리꾼의 상징인 부채를 직접 꾸미고 판소리와 민요를 따라 부르는 과정을 통해 우리 가락의 흥과 멋을 익히도록 구성했다.점동초와 능북초에서는 공구의 소리를 음악으로 확장한 융복합 체험극 이 이어진다.옛 공구 골목을 배경으로 기계음, 타격음, 금속성 리듬에 퍼포먼스가 더해진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인다.직업과 예술을 새롭게 연결하는 감각적 연출은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하반기 두 번째 시즌은 단순 관람형 무대가 아닌 직접 만져보고 소리 내어 참여하는 체험 과정을 중심에 두었다.”며, “문화적 혜택이 닿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문화예술이 주는 설렘과 즐거움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공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는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논페스티벌 가든파티’가 2030세대와 가족 방문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난 11월 29일, 여주시 점동면 도리길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기존 농촌 축제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넘어서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주목받았다.가장 큰 화제는 단연 ‘반전 매력’이었다.실제 농사 현장에서 사용되는 대형 트랙터와 콤바인을 무대 배경으로 세우고, 그 앞에서 펼쳐진 ‘DNB SEOUL’팀의 디제잉 공연은 참가자들에게 강렬한 시각·청각적 신선함을 선사했다.“가장 한국적인 공간이 가장 현대적인 놀이터가 될 수 있다”는 기획 의도가 그대로 구현된 순간이었다.특히 잘파세대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단국대학교 총학생회는 50여 명의 재학생과 함께 단체로 참여해 김장 체험과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가족 방문객과 MZ세대를 겨냥한 감성 콘텐츠도 큰 인기를 끌었다.자연 소재로 만드는 ‘화관 만들기’와 축제 분위기를 살려주는 ‘페이스 글리터’체험 부스에는 인증샷을 남기려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다.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화관을 쓰고 반짝이는 글리터로 꾸민 얼굴로 가을 논을 배경 삼아 ‘인생 사진’을 남겼다.입구에 마련된 ‘엽전 교환 부스’는 행사 시작부터 북적였다.행사장 내 모든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엽전으로만 결제하도록 하여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장터를 연상시키는 색다른 몰입감을 경험했다.또한 미식 체험존에서는 직접 담근 김장 김치와 갓 삶은 수육, 야외 캠핑의 정취를 더하는 컵라면과 ‘볏짚 삼겹살’이 제공돼 “한국인이라면 참을 수 없는 맛”이라는 호평을 받았다.축제를 주관하는 늘향골 농촌체험휴양마을 이경희 위원장은 “단국대 학생들과 유튜버 등 젊은 세대가 농촌 공간에서 마음껏 즐기는 모습을 보며 ‘공간의 힘’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라고 밝혔다.또한 여주시는 “논페스티벌 가든파티”는 여주의 드넓은 자연과 농촌의 정이 도시와 세대를 넘어 공감대로 이어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젊은 세대와 가족 방문객이 함께 어울려 농촌의 새로운 가능성과 활기를 보여준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축제를 기반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지속 가능한 농촌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 시즌을 맞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운영한 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이번 버스킹 프로그램은 총 28회 진행되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약 2만여 명이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선선한 가을 저녁, 출렁다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특히 11월에는 지역 청년예술인 공모를 통해 9개 팀을 선정, 출렁다리와 남한강을 배경으로 한 감성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재즈, 클래식, 밴드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는 가을 정취와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재단은 버스킹과 함께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복합 문화 콘텐츠를 운영하며 공연 관람과 먹거리·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방문 경험을 제공했다.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출렁다리 일대의 야간 관광 매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출렁다리는 여주의 대표 관광명소로서 사계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야간 버스킹이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번 공연 운영을 계기로 △지역 예술인의 참여 기회 확대 △청년문화 기반 조성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 △경관·공연 결합형 관광 콘텐츠 강화 등 다양한 문화·관광적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여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야간 조명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중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가족센터는 2025년 「찾아가는 1인가구 정리수납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1인가구 19명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고 밝혔다.위 사업은 정리수납 전문가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정리정돈 교육과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거공간 개선은 물론 생활 만족도 향상과 자립적 정리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됐다.△사전진단, △공간개선, △사후관리로 구성되었으며, 각 가구의 특성과 피드백을 반영해 구역별 맞춤형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정리된 공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 요령과 정리수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9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참여자들은 정리 기준을 배우고 공간별 분류와 라벨링, 의류 정리법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특히 정리된 공간을 스스로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배운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다.여주시가족센터는 정리수납 서비스뿐 아니라 정리수납에 필요한 맞춤형 수납 물품도 무료로 지원해 공간개선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박지현 센터장은 “1인가구의 주거환경은 개인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생활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