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2일 오후 3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 베이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창단한 인터스텔라 챔버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선보였다.오케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1일 대한미용사회 연천지부와 연천형 통합돌봄이 미용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본 서비스는 연천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노인 또는 지체 뇌병변 장애인의 가정에 방문해이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금을 관내 수혜 근로자에게 처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급은 지난 2월 27일 양주시 경기섬유지원센터에서 체결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협약 이후 약 두 달 만에
[금요저널]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지난 18일 ‘김완선 선예’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영원한 디바’김완선과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함께한 이번 무대는 수레울아트홀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과 감동을 선사했다.만 5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김완선의 성량과
[금요저널] 연천군 청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청산면 대전1리 마을회관에서 청산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으로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금요저널] 연천군은 21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주재하는 연천 구읍건널목 재통행을 위한 구읍과선교 설치 집단민원 현장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조정 회의에는 집단 민원 신청인인 구읍건널목 개통추진위원회 대표, 피신청인
[금요저널] 연천군이 공공부문 민간 SaaS 이용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ELA 영어 말하기 플랫폼 교육을 지난 20일부터 본격 운영했다.연천군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청소년의 자기주도학습 역량과 글로벌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위
[금요저널] 연천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로 전국 16개 선정 지방자치단체 중 연천군이 그중 하나로 선정됐다.군은 이번 사업으로 5천만원 규모의
[금요저널] 연천군이 2027년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군은 지난 20일 ‘2027년 국고보조금 확보계획 보고회’를 열고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중점 전략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보고회에는 박종일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금요저널] 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0일 백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월 진행한 농촌 폐비닐 수거 등 자원 모으기 활동과 도로 제초 작업, 생태교란 식물 제거 활동 등 살기 좋은
[금요저널] 연천군 소재 농업법인 예진 농업법인 주식회사의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예진 홍스비노’ 가 조선비즈가 주최한 2026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국산 와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한민국 주류대상은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대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7일 연천향교 명륜당에서 지역 원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연천향교 기로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연천향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기로연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문화 행사로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금요저널] 연천군은 20일 ‘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은 단순한 공모사업 선정을 넘어, 지난 1년간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가 꾸준하게 논의 해온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 구축의 마중물이 된다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6일 포천우리병원과 진료 협력 및 환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환자 진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