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7개 단체가 주최한 2025 을사년 동민화합 척사대회가 지난 5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당초 야외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해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로 급히 장소를 변경해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척사대회는 대원1
[금요저널] 오산시는 맞벌이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위해 조부모 등 돌봄조력자에게‘가족돌봄수당’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생후 만 24개월~48개월 미만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대상은 약 193개 가구이다.
[금요저널] 오산시의회가 5일 본회의장에서 제2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이달 5일부터 18일까지 14일 동안 열린다.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오산시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파악하고 △예산안 1건 △조례안 15건
[금요저널] 오산시는 유엔군 초전기념관 학술연구 및 전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유물을 연중 기증받는다.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오산시 유일의 공립 박물관으로 여러 전시와 행사를 통해 죽미령 전투에서의 희생과 아픔의 역사를 전달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교육하고 있다. 수집대상
[금요저널] 오산시는 대림제지에서 특기생 등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림제지는 오산시 누읍동에 위치한 골판지용 원지 제조·판매 및 골판지 상자 전문 업체로 매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 및 특기장학금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5년 공연이 있는 날’ 사업에 참가할 공연팀을 오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연이 있는 날’은 관내 야외 공연장을 활용해 매주 진행하는 상설 공연으로 지역 예술단체와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일상에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
[금요저널] 오산시는 비리행위 사전예방과 공직자 자기관리 등 공직기강 확립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전했다. 표창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오산시가 내부통제 시스템 운영과 공직 윤리강화를 위한 노력을 입증한 결
[금요저널] 오산시는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 ‘2025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정 운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과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로의 도약을 목표로 지난해
[금요저널] 오산시는 4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정책과 연구 개발된 신기술을 소개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기본형공익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3일 MG오산새마을금고에서 청년 50명과 소통간담회를 열고 청년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정책적 요구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자리로 취업과 주거, 결혼·육아, 사회참여 등 청년들의 삶과
[금요저널] 오산시는 3일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수행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단지별 관리사무소장과 입주자대표회의 등 관계자 등 1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권재 시장의 주요 역점사업 분야인 야간경관
[금요저널] 오산시는 3일 오산경찰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시 학대피해아동 쉼터, 오산시 공동생활가정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해 제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2024년 아동학대 및 보호 공공대응
[금요저널] 오산시가 청년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전국 8개 행복기숙사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거리 통학으로 어려움을 겪는 오산 출신 대학생들에게 매월 기숙사비 15만원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이 올해부터 에이치넷플러스에서 수탁받아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지난 24일에 개최된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수탁법인 간담회에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고명진 에이치넷플러스 대표이사, 관내 청소년시설 기관장 등 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