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사업예정지’내 불법 개발행위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가수동, 가장동, 궐동, 금암동, 누읍동, 두곡동, 벌음동, 서동, 탑동 일원으로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사업인정 의제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4 야외 상설공연 ‘공연이 있는 날’이 6일 기획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오산천에서 열리며 문화누리카드와 연계한 아트체험마켓과 공연을 비롯해 디제잉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금요저널] 오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에게 맞춤형·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영 중인 청소년 안전망 민간 연계기관이다.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달 28일과 29일에 이권재 오산시장과 오산시 교류협회가 자매 도시 등 총 5개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했다. 오산시와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지고 있는 자매 도시인 충북 영동군, 전남 순천시를 방문해 우호를 증진시키고 새롭게 교류를 추진하는 전
[금요저널]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장애 당사자 및 가족,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함께 있고 함께 잇다”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2024년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행사 ▲찾아가는 기관 홍보
[금요저널] 해당 사업은 오산천과 경부선 철도로 단절된 누읍동과 원동을 잇는 도로 개설사업으로 지난 2022년 12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노선으로 확정 및 승인한 사업이다. 앞으로 시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의 9월 착공을 위해 설계를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대역 호반 써밋 아파트 인접 도로인 내삼미동 도로 선형 개량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세교 1지구 조성 당시 만들어진 내삼미동 도로는 삼미 터널 및 필봉 터널 개통으로 인해 교통량이 많아졌으나,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금요저널] 오산시는 1일 오산대학교에서 지역 및 대학 발전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오산시-오산대학교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산시와 오산대학교는 ▲‘미래 오산형 커뮤니티 칼리지’구축 ▲오산대학교 교수진 등 전문 인력과 백년동행 오산시민대학의 교육 프로그램 개
[금요저널] 오산시 하나울복지센터는 오는 18일 오산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날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하나울 클럽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나울 클럽데이’는 사회적 인식 및 차별로 인해 클럽·파티 문화 등에 대한 경험 기회가 제한되
[금요저널] 오산시가 세교2지구 입주 초기 대중교통 개선대책 일환으로 추진한 60번 시내버스가 1일 6시 20분 첫차를 시작으로 운행을 개시했다. 60번 버스는 두곡동 공영차고지를 출발해 세교2지구 21단지, 초평동 주민센터, 누읍동 휴먼시아, 세교2지구 7단지, 제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대원2동 3통장 윤금례씨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한 기탁식은 대원2동 통장들과 모천우 대원2동장이 함께 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9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77개 공약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공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강사
[금요저널] 오산시는 29일 오산시 보건소에서 2024년 1분기 정신응급대응협의체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산시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제정에 따라 각 분야별 전문가와 업무 관계자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2024년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책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4월부터 혼인신고하는 시민들에게 축하 선물을 증정한다. 혼인신고하는 부부 중 혼인신고일 당일 1인이라도 주소지가 오산이면 해당된다. 올해 축하 선물은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결정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