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대원 2동이 올해 개청 이후 새롭게 구성된 제5기 대원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촉식과 2024년 제1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8일부터 19일까지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위원 12명이 첫 정기회의에 참석한
[금요저널] 오산시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홍역 예방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해외여행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전 세계 홍역 환자가 2022년 동 기간 대비 1.8배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유행 시기 홍역 예방 접종율이 감소한 동남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복지 위기가구의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방문형 서비스기관 사례연계 회의’를 개최했다. 방문형 서비스는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방문건강관리, 노인맞춤돌봄사업, 장애인활동지원, 노인장기요양, 가사간병서비스, 재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단체연합은 지난 22일 원동근린공원에서 ‘2024년 정월대보름 맞이 대원1동민 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눈비가 이어진 궂은 날씨임에도 이번 척사대회에는 주민자치회 외 5개 단체 및 시민 30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척사대회는 승패와
[금요저널] 오산시가 3월부터 6월까지 관내외 의료기관에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 182명을 대상으로 방문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장기입원자 사례관리의 일환으로 의료급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관내 외 56여 개 의료기
[금요저널]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그루터기’가 지난 17일 동탄 네이처스케이프에서 안전 관련 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안전 수칙과 긴급 상황 대처, 응급처치에 대한 지침이 강조된 주말 체험활동 안전교육을 사전에 이수했다. 체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적공부를 적극 활용해 숨겨진 공유재산 발굴에 나섰다. 지난 22일 시에 따르면 2월부터 6월까지를 은닉 공유재산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오산시 회계과와 토지정보과가 협력한다. 토지정보과는 대규모 도시 및 토지개발사업 준공에 따른 지적공부 정리부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1일 비카코리아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성금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가장동 소재 비카코리아는 독일의 글로벌 기업 ‘WIKA’그룹의 한국지사로 정밀기기 및 과학기기 도매 전문기업이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오산시가 NH농협은행 오산시청 출장소와 2024년 오산시 모범납세자에게 대출금리 우대혜택 등의 내용을 담은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금요저널] 오산시 원동 소재 마이홈치과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신장1동에 햇반, 참치캔 등 식품류 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마이홈치과의 나눔 실천은 2020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날 정의영 대표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찾아가는 폭력예방 무료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교육 신청자를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 4월부터 본격으로 시작되는 ‘찾아가는 폭력예방 무료교육’은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 시민들의 올바른 성인식 확립 및 폭
[금요저널] 오산시가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에서 2024년 새내기 청년이 된 2005년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갓 스무살의 갓생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며 부지런히 살아가는 삶 살기’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두 달간 진행된 이 프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1일 시청 집무실에서 미래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관내 학교장 2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오산시 소재 삼미초 홍기옥 교장과 고현초 김무연 교장이 오산시 미래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금요저널] 오산시가 2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해빙기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취약시설 5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선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나 전도 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로 이번 점검은 인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