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육아친화도시 오산 만들기 정책연구회’는 19일 오산시에 거주하는 미혼 및 비혼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산청년일자리센터 이루잡에서 ‘2차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오산시 청년들이 함께 모여 결혼, 출산 및 육아에
[금요저널] 오산시의회는 지난 20일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시청 종합상황실, 오산경찰서 오산소방서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위기관리, 전시전환절차, 국가총력전에 대한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하는 정부 차원의 훈련으로 19일부
[금요저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오산운암라이온스클럽에서 말복을 맞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영양듬뿍 삼계탕·떡·영양음료 1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을 위해 오산운암라이온스클럽 회원 25명이 참석했으며 가정방문
[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는 응급상황에서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이달부터 진행한다. 오산경찰서를 시작으로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 관내 초등학교, 사회복지관 등 약 11개소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응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19일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와 신장2동 차상위계층 아동·청소년 어린이보험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신장2동의 저소득 아동·청소년 10명에게 어린이보험 보험료를 2년간 지원하는 것으로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가 아동·청소
[금요저널] 오산시는 이달부터 오색전 가맹점의 연 매출 제한을 기존 10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 6월 경기도 지역화폐 심의위원회가 최근 5년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연 매출 제한이 조정됐다. 이에 따라 연 매출 10억원 초과 12억원 이하의 가맹점
[금요저널] 오산시가 오는 30일부터 오산천 일원에서 시민들이 야외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2024 오산천 별밤영화제’를 운영한다. 지난해 처음 개최해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영화제 행사는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총 11편의 영화를 2주간 매주 금·토·일 상영할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2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국가비상사태 대비 민·관·군 합동훈련인 을지훈련에 참여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한미연합군사훈련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을지연습은 ‘을지 자유의 방패’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UFS의 경우 연합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과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지역사회정신건강증진, 생명존중문화조성 및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추진했다. 남촌동 주민자치회는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2022년 7월 자살예방 관련 공동대응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이번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은 남촌동 체육회가 무더위 속 소확행을 찾아 지난 14일 천안에 소재한 상록리조트 아쿠아피아에서 ‘체육회와 함께하는 물놀이장 여름캠프’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여름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은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오산역, 이마트 거리, 우방힐타운 거리 등 인근 편의점, 약국, 음식점, 원룸, 여인숙 등을 구석구석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대원1동 명예사회복지공무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중앙동 체육회가 지난 14일 중앙동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철 마린스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 보조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동 체육회에서 진행한 것으로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을 위로하고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고자
[금요저널] 오산시는 이달 14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의 가정위탁 부모 및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의 양육 역량 지원을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음:온ON’ 가족지원 프로그램은 관내의 가정위탁 및 공동생활가정의 보호아동
[금요저널] 오산시는 최근 수도시설물 환경 정비를 실시해 주민 통행 편의와 수도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배수지 인근의 필봉산 및 감투봉 등 등산로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수도시설물 안정을 위한 경사면이 주변 주민들의 등산로로 사용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