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갈곶동 소재 MTA독수리태권도학원이 지난 19일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400봉지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MTA독수리태권도학원 원생과 학부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집에서 하나
[금요저널] 오산시 지난 18일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시민행복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 11명의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시민참여단 모니터링 활동으로 발굴한 생활 불편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8일 건축과 신규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건축인허가 및 건축물관리법 관련 업무 연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맥스구조 정진우 소장이 강사로 초청돼 건축물 유지관리 및 건축인허가업무를 맡고 있는 신규 담당 공무원 1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
[금요저널] 오산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7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소비 및 저축 습관 형성을 위한 금융 교육 교실을 열었다. KSD 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금융똑똑 경제똑똑’은 금융 전문 강사가 참여해 경제교육을 제공해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7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세칙 개정심의 건과 2023년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금요저널] 오산시가 최근 지역주택조합 가입 관련 안내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지역주택조합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역주택조합은 일반 분양주택과는 사업방식, 사업절차 등에 큰 차이가 있어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며
[금요저널] 오산시는 ‘승우정신요양원, 늘푸름, 희망집, 새동네’ 4곳의 전체 정신요양 재활시설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평가등급 A를 받아‘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산시 전체 정신사회복지시설이 모두 A등급을 받는 것은 전국적
[금요저널] 오산시자원봉사센터와 오산양조가 지난 16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사회발전과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홍보용 기념품 제공 양측 행사 적극 홍보 및 오산시 사회적경제 협의체 홍보 협조 등
[금요저널] 오산시여성후원회는 지난 16일 오산컨벤션웨딩홀에서 이금산 제9대 회장 이임식 및 김옥주 제10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등 내빈을 비롯해 여성후원회 회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장기적인 고물가, 국제 원자재 및 유가 상승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특례보증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하고자 경기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금으로 7억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으로 출연금액의 10배인 70억원 보증
[금요저널] 오산시 마을기업이자 프리미엄 전통주를 빚는 농업회사법인 오산양조가 주말 경로 급식 사업인 ‘행복한 밥상’ 후원을 위해 7번째 릴레이 기부에 동참, 성금 3백만원을 기부했다. 휴일에도 어르신들이 무료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복한 밥상 사업은 지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6일 겨울철 화재에 특히 취약한 전통시장 및 영화관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현도 오산시 부시장이 직접 점검에 나선 가운데 안전정책과, 지역경제과 등 시 관련 부서와 오산소방서 합동으로 현장 점검이 이뤄졌다
[금요저널] 오산시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공직자 부조리 척결과 내부통제 강화, 청렴자가 학습 활성화로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선다. 시는 지난 10일까지 고위공직자 및 조직환경 등 부패위험성을 진단하는 ‘간부공무원 청렴도평가’를 실시한 것을 비롯해 17일부터는 기존 ‘청
[금요저널] 오산시는 매월 1~2회 공휴일 및 야간 시간대에 지방세 등을 체납한 차량에 대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번호판 영치 대상 차량의 체납 규모를 보면 2024년 1월 1일 기준 자동차세 체납 6천368대 약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