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가 아동의 소리와 의견이 반영되는 시정을 위해 5월 17일부터 6월 9일까지 제7대 아동의회 의원 60명을 모집한다. 오산시 아동의회는 아동들이 정책 제안과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대표 아동 참여기구로 2017년부터 운영되어왔다. 이번 제7대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는 임산부들에게 산전·산후우울증 자가검사를 하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산후조리 실태 조사에 따르면 분만 후 산후우울감을 경험한 산모는 52.6%이고 출산 후 일주일간의 감정 상태에서 산후 우울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16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및 사할린 한인회 어르신 등 7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할린 한인 효 관광’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효 관광은 일제강점 및 분단의 아픈 역사와 함께한 사할린 한인회 회원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삶의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을 정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137억의 58%인 79억원 정리를 목표로 삼았다. 체납자의 차량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17일 오후 2시에 오산스포츠센터 다목적실에서‘2023년 청소년 통일골든벨’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통일관, 역사관 함양시켜 통일인재 육성과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비전 공유를 통해 청소년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월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에 이어 ‘웰봄병원’을 제2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 및 휴일에 외래진료를 통해 소아 경증 환자에게 소아과 전문의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응급실은 비용이 비싸
[금요저널] 오산시는 17일 오산세교복지타운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사랑가득 희망듬뿍’ 봄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LG이노텍에서 1천500만원 상당의 김장 재료 등 물품을 후원했다. 봄 김치를 만들기 위해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현도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지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군종합평가 대응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은 17일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에게 시민들의 휴식 여건을 보장하고 오산천 경관을 살릴 수 있는 친수시설 설치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아울러 오산천 퇴적토 준설 및 황구지천 양산보 보수를 위한 조속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이날
[금요저널]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6일 오산시 원동 일원에서 운영회의를 겸한 소통·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남대성 상임의장, 위원 30여명이 참여해 오산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전문가 교육도 진행됐다. 이어 진행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안심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양산동 지하보도 벽화그리기 사업을 자원봉사자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로 청소년 20여명이 참여해 주민자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5월 15일부터 5월 17일까지 3회에 걸쳐 시청 대회의실에서 8급부터 9급 공직자 등 550여명 대상으로 시정발전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 오산시를 이끌어갈 주역인 새내기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민선 8기 주요 사업에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은 지난 16일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이웃돕기 후원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이 수익금은 지난 13일 ‘제3회 아이좋아 축제’에서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재료비를 제외한 판매수익금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오산’이 지난 13일 오후 4시 용산어린이정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하는 꿈의 오케스트라’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1904년 한일의정서 체결 후 120년 만에 일반시민에게 반환된 ‘용산어린이정원’잔디마당에서 이루어